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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여름! 아이더 '아이스 티'로 냉감 시장 선점

Tuesday, May 4, 2021 |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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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기상청이 발표한 ‘3개월 날씨 전망(2021년 5~7월)’에 따르면 5월과 7월 월평균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확률이 70%에 달했다. 올여름 더위는 일상화된 마스크 착용으로 체감 기온이 더욱 높게 느껴질 것이라는 걱정도 이어지고 있다.

아이더(대표 정영훈)이 진화한 냉감 기술과 세련된 디자인으로 여름철에 누구나 시원하게 입을 수 있는 '아이스 티셔츠 컬렉션'을 출시하며, 훌쩍 다가온 여름에 발빠르게 대응한다.

아이스 쿨넥 폴로티 ‘벤트(Vent) Ⅱ’는 지난해 처음 선보여 완판을 기록했던 ‘벤트(Vent)’의 두 번째 시리즈다. 체온 변화에 민감한 목부터 시원한 느낌을 선사하는 특별한 냉감 기술 ‘아이스 티 넥(Ice T Neck)’을 넥 카라 안쪽에 적용했다. 열전도성이 뛰어난 폴리에틸렌 소재가 체온을 빠르게 섬유로 이동시켜 열을 빼앗는 효과로 시원함을 제공한다. 몸통 부위에는 흡습속건 기능이 뛰어난 필드센서를 적용해 시원함을 극대화했다. 암홀 부위에는 항균소취 기능이 있는 데오드란트 테이프를 부착해 더욱 쾌적하다.

아이더만의 후가공 3D 기능성 냉감 소재인 ‘아이스티(ICE-T)’를 적용한 아이스 티셔츠 ‘콜린(COLIN)’과 ‘네뷸라(NEBULA)’도 새롭게 선보인다. 초기 접촉만 차가운 기존 냉감 소재들과 달리 땀과 수분에 반응해 지속적인 쿨링 효과를 주는 것이 특징이다.

아이스 티셔츠 콜린은 아이스 티 냉감 소재와 통기성이 우수한 매시 소재를 조화롭게 아울러 시원함을 전하는 냉감 의류다. 은나노 입자를 적용해 항균소취 기능도 강화했다. 한여름 야외 활동에 최적화된 소재와 기능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여름을 연상시키는 청량한 프린트 디자인으로 액티브 감성을 더했다.

네뷸라는 컬러 배색이 돋보이는 레글런 스타일의 아이스 티셔츠다. 소매 부분에 블랙 컬러 배색을 넣은 레글런 디자인으로 무더운 여름 야외활동 중에도 멋스러운 패션을 완성할 수 있다. 여름 시즌에 어울리는 엠보 프린트의 아이스 가공 소재를 사용해 시각적인 시원함은 물론 쿨한 착용감까지 책임진다.

아이더 관계자는 “매년 반복되는 여름 무더위지만 올 여름은 마스크 착용 일상화로 체감 기온이 더욱 높게 느껴질 것”이라며 “더워질 틈을 주지 않을 아이더만의 냉감 기술력이 적용된 ‘아이스 쿨넥 폴로티’, ‘아이스 티셔츠’와 함께 쾌적함, 시원함, 스타일을 모두 챙기는 여름을 준비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패션비즈=곽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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