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s News

< 브랜드 >

네오밸류, '앨리웨이 인천' 광교점 성공 잇는다

Monday, Apr. 12, 2021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 VIEW
  • 5110
라이프스타일 디벨로퍼 네오밸류(대표 손지호)가 '앨리웨이 광교점' 성공에 힘입어 이달(4월) '앨리웨이 인천점'을 오픈한다. 인천시 도화동에 위치한 앨리웨이 인천은 ‘도심 속 나만의 테라스’를 콘셉트로 MD를 진행했다.

쇼핑, 엔터테인먼트, 문화, 휴식, 맛집 등 지역주민들에게 필요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편의 시설이 부족한 인천 도화 구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취지다. 멀리 나가지 않아도 집 앞에서 풍요로운 경험과 동네 문화를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먄들겠다고 전한다.

네오밸류 관계자는 "앨리웨이 광교에서의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앨리웨이 인천 상가의 업종을 체계적으로 구성하고(MD), 자산관리•임대(PM)와 시설•안전•미화•주차(FM), 이벤트 등까지 아우르는 통합 관리를 통해 로컬 라이프스타일 랜드마크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앨리웨이 광교 운영 노하우 바탕, 로컬 랜드마크로

앨리웨이 인천은 연면적 56,781.44㎡, 전용면적 20,973.16㎡ 규모로, 라이프동, 컬쳐동 총 2개의 블럭으로 들어섰다. 라이프동(5블럭)에는 ▲병원, 학원 등 필수 서비스 존 ▲지역밀착형 MD로 이루어진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 존, 컬쳐동(7블럭)에는 ▲영화관 등 패밀리 엔터테인먼트 존 ▲SPA 패션과 트렌디한 카페 영&트렌디 존 ▲키즈카페 등으로 구성된 라이프스타일&키즈 존 ▲식음 존으로 이뤄져 있다. 오는 5월에는 컬쳐동에 영화관 CGV가 입점한다.

특히 앨리웨이 인천의 가장 큰 강점은 차별화된 상권활성화 시스템이다. 네오밸류는 전체 상가의 70%를 보유하고 일반 분양분을 최소화해(30%) 지연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앵커 테넌트를 유치할 계획이다. 더욱이 분양분에 대해서도 마스터리스 통합 운영 관리를 통해 상가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또한 앨리웨이 인천은 인천 도화지구 내 중심상권에 위치하는 것은 물론 반경 600m 내에 1897세대 규모의 인천 더샵 스카이타워 주상복합지 등 약 5500가구의 대규모 주거타운이 조성되어 있어 탄탄한 고정수요를 갖춘 입지적 장점을 바탕으로 상권활성화에 나선다.




프리오픈 첫날 '탑텐' 일매출 1억원 판매 기록 세워

인근으로는 주안국가산단 및 인천일반산단 등 대규모 산업배후 단지와 행정타운, 제물포스마트타운, 인천정부지방합동청사 등 6개 이상의 정부기관, 그리고 청운대 제2캠퍼스와 초•중•고 등 17개 이상의 교육기관이 위치해 있어 주변 상근 인구, 학생, 교직원 등 다양한 수요층을 흡수해 지역 상권활성화에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로 프리 오픈 기간 가장 일찍 오픈한 ‘탑텐’의 경우 매장 오픈 첫날만 1억원 이상의 판매 기록을 세웠다.

특화 설계 또한 주목할 만한다. 네오밸류는 롯폰기힐스, 긴자식스 등 도시재생을 통해 지역 랜드마크를 건설해온 일본 글로벌 기업 '모리빌딩도시기획'과 함께 앨리웨이 인천 시설 설계를 진행했다. 지역 특성에 최적화된 라이프스타일 센터 조성을 위해 저층부 대면상가와 인도어 쇼핑몰이 결합된 광장형으로 조성했으며, 앨리웨이 인천 중심부에는 광장과 녹지 공원을 쾌적하고 여유로운 쇼핑과 여가생활, 휴식이 가능하도록 했다.

더불어 예술적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에술 작품을 선보인다. 이달 말에는 앨리웨이 광교에서만 만나볼 수 있었던 세계적인 모던 아트 작가 ‘카우스’의 대형 예술품 ‘클린 슬레이트(Clean Slate)가 앨리웨이 인천 중앙 광장으로 잠시 자리를 옮겨 지역민들을 반갑게 맞이할 예정이다.  

김신희 앨리웨이 인천 운영실장은 “네오밸류는 앨리웨이 광교를 수원∙광교 지역의 거점이자 지역민들의 취향을 반영한 쇼핑센터 이상의 풍요로운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센터로 완성시켰다"면서 "앨리웨이 인천 또한 문화, 쇼핑 등 지역에 필요한 콘텐츠를 풍요롭게 더해 지역에 활기를 불어 넣는 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패션비즈=안성희 기자]



<저작권자 ⓒ Fashionbiz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