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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동 디자이너 '얼킨', 21F/W 서울패션위크 참여

Tuesday, Mar. 23, 2021 | 홍승해 기자, ha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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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동 디자이너가 이끄는 하이엔드 서스테이너블 디자이너 브랜드 '얼킨'이 21F/W 서울패션위크에 참여한다.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이번 패션쇼는 오늘(23일) 오후 5시 공개될 예정이며, 이번 영상에서는 역주행 아이콘인 대세 걸그룹 브레이브걸스, 펜타곤, 스테파니, 모모랜드 등 많은 셀럽이 모델로 등장해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1F/W 서울패션위크는 국립중앙박물관을 배경으로 구성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K문화를 선도하는 연예인과 각양각색의 매력을 가진 인플루언서의 협업을 통해 창의적인 이미지를 연출하며 동시에 얼킨이 추구하는 하이브리드한 감성과 지속가능성한 콘셉트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얼킨 관계자는 “K문화를 대표하는 다양한 셀러브리티가 보여줄 각양각색의 아이덴티티가 결합된 새로운 패션문화 컨텐츠로, 색다른 디지털 런웨이를 선보일 것”으로 전했다.

얼킨은 대표 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이성동이 이끄는 브랜드로, 얼킨만의 업사이클링 프로세스와 색다른 디자인 방식을 통해 서스테이너블 패션을 선도한다. 브랜드 론칭 후 꾸준히 친환경 및 지속가능 패션 프로젝트를 선보이고 있으며, 여성과 남성을 구분하거나 과거의 옷과 현재의 옷을 구분하기보다는 경계를 넘어 얼킨이 추구하는 철학과 미학에 중점을 뒀다.

이 브랜드는 지난 2014년 론칭 이후 서울패션위크를 비롯해 뉴욕패션위크 컬렉션, 파리패션위크와 베를린, 코펜하겐 등 다양한 글로벌 무대에서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번 얼킨 컬렉션의 스폰서십은 에고베로, 차홍, MLB로 이뤄졌다.

참여 셀러브리티는 김수겸, 희나피아 경원, 모모랜드 주이, 제인, 박준형, 브레이브걸스 은지, 민영, 유정, 유나, 스테파니, 이채민, 이찬형, 어썸하은, 예원, 에이스 동훈, 병관, 전지윤, 펜타곤 우석, 신원 등이 있으며, 참여 모델로는 강혜린, 경민서, 김진호, Shallen Sabino, 이예리, 임루아, 정하늘, 차신혜, 최정웅, 황정후 등이 함께한다.

비대면 디지털로 열리는 2021F/W 서울패션위크에서 선보이는 이성동 디자이너의 브랜드 얼킨(ul:kin)의 런웨이영상은 오는 23일 오후 5시에 공개되며, 서울패션위크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 네이버 V라이브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패션비즈=홍승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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