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마커, 웨버 등 3개 PB 강화로 라이프스타일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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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마커, 웨버 등 3개 PB 강화로 라이프스타일 공략

Wednesday, Feb. 26, 2020 |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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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마커(대표 안영환)가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공략하기 위해 웨버(Whever), 허니에이프릴(Honey April), 마커스(MARK:ERS) 3개 자체 브랜드(PB) 상품 라인업을 강화했다. 모두 소비자 의견을 반영한 신상품과 카테고리를 출시하고, 소비자를 유치하기 위한 할인 이벤트 등을 준비했다. 슈마커 PB는 트렌디한 디자인과 편안한 착화감의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대에 만나볼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강점이다.

먼저 라이프스타일 슈즈 브랜드 웨버는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를 겨냥해 스테디셀러인 스니커즈 라인 ‘예스(yess) 시리즈’를 보강했다. 4계절 부담없이 신을 수 있는 캔버스 소재의 ‘예스 시리즈 시그니처 라인(yess series signature line)’, 합성 가죽 소재로 모던한 스트리트 무드를 더한 ‘yess pu’, 트렌디한 뮬스타일에 다앙한 컬러까지 갖춘 ‘yess mule’까지 컬러와 소재, 스타일 변화를 통해 상품군을 확장했다. 2만6000~3만9000원대라는 편안한 가격대도 매력적이다.

여성 슈즈 브랜드 허니에이프릴은 이번 봄 상품 라인으로 데이트룩에 제격인 플랫슈즈를 선보였다. 인솔 전체에 푹신한 쿠셔닝 처리로 하루종일 신어도 편안한 착화감을 제공한다. 고급스러운 광택의 합성가죽을 사용해 잘 구겨지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3만9000원에 레드, 옐로, 골드, 화이트, 블랙 등 다양한 컬러 라인업으로 러블리한 룩에 포인트 슈즈를 마련할 수 있다.

마커스는 격식과 편안함을 두루 갖춘 맨스 캐주얼 라인을 보강했다. 최근 남성화 트렌드인 ‘세미 드레스화’는 겉으로 보기에는 정장 구두와 비슷한 디자인으로 격식을 갖춰야 하는 자리는 물론 일상에서도 캐주얼화처럼 편안하고 멋스럽게 신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마커스 맨스 캐주얼 라인은 오랜 시간 착용해도 쾌적한 발 컨디션을 유지하고, 발의 피로를 최소화해 특히 장시간 구두를 착용해야 하는 남성들에게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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