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수입 명품 유아동복몰 ‘베이비샵’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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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수입 명품 유아동복몰 ‘베이비샵’ 론칭

Friday, June 30, 2017 | 박한나 기자, hn@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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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라블’ ‘칠드런살롱’ ‘파페치’ ‘육스’ 등 국내 직구맘들이 주로 이용하는 해외 쇼핑몰은 다양한 브랜드와 국내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인기가 높다. 하지만 결제, 사이즈 교환, 반품 등으로 인한 불편함이 있는데 이는 해외 거래 특성상 해결될 수 없는 문제점이다. 그럼에도 ‘직구(해외 상품 직접 구매)’ 시장은 점점 커지고 있다. 해외직구에 관한 한국소비자보호원 조사 결과, 소비자들은 주로 저렴한 가격 때문에 직구를 하고, 여러 품목 중 유아동 관련 상품이 현지가와 국내 도입 가격의 차이가 가장 크다고 느낀다.




이런 가운데 직구 시장에 파란을 일으킬만한 가격대를 보여주는 프리미엄 수입 아동복몰이 론칭한다. 오늘(30일) 문을 연 유아동복 쇼핑 플랫폼 베이비샵(대표 박신희, www.babyshop.co.kr)은 해외직구가와 비슷하거나, 오히려 현지보다 저렴한 가격에 명품 아동복을 판매한다.

「구찌키즈」 「버버리키즈」 「봉쁘앙」 「스텔라맥카트니」 「몽클레어키즈」 「MSGM키즈」 등 30여개 브랜드가 있고, 백화점 판매가 대비 최대 50% 이상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모든 상품은 무료로 1~3일 내 배송받을 수 있고 국내 배송인 만큼 교환-반품도 용이하다. 원하는 브랜드와 아이템만 찾는다면 직구 보다 더 저렴하고 편리하게 쇼핑할 수 있는 구조인 것.

특히 매주 진행되는 타임딜은 ‘전세계 최저가’라는 모티브로 특별상품을 판매한다. 해외 수입명품 아동복 브랜드를 국내 백화점에 입점된 대표 아동복 브랜드와 비슷한 가격으로 선보인다. 향후 여러 수입 브랜드 중, 국내 아동복 트렌드에 맞는 큐레이션을 통해 다양한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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