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각적인 스카프「생럭슈」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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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적인 스카프「생럭슈」주목

Friday, Aug. 14, 2015 | 신영실 기자, shin@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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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텍스타일 패턴 브랜드 「생럭슈(SAINT LUXURE)」가 여심 공략에 나선다. 에스엘(대표 김보영 WWW.SAINTLUXURE.COM)은 지난해 9월 론칭 이후 디자인아트페어, 핸드메이드페어, 인디브랜드페어 등을 통해 「생럭슈」를 알리며 브랜드 특유의 유니크한 디자인과 완성도 높은 상품력으로 방문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생럭슈」가 선보이는 액세서리들은 다채로운 패턴을 활용해 자칫 심심할 수 있는 룩에 확실한 마침표를 찍어주는 제품들로 구성돼 있다. 특히 디자이너들이 손으로 세세하게 묘사한 모티브들을 다시 그래픽화 한 후 패턴으로 개발, 제품화 하고 있는 「생럭슈」의 전 제품들은 패턴 드로잉부터 제작까지 모두 핸드메이드로 완성된다. 특별함을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서는 자수 이니셜 서비스도 진행한다.

스카프(40%)를 메인으로 이를 활용한 팔찌 등 관련 액세서리(45%), 가방 등 소품(15%)류로 구성되며 가격대는 실크 스카프 3만~18만원대, 팔찌 외 액세서리 3만~8만원대, 가방 7만~20만원대로 합리적인 수준이다.

현재 신세계 본점 등 백화점 주요 점포(숍인숍)와 편집숍, 미국 비벌리힐스(Beverly Hills)에 있는 유명 편집숍 등에 입점해 있으며 내년에는 단독 매장 오픈을 계획 중이다. 안정된 판매망을 위해 국내 오프라인 매장은 직접 콘트롤할 수 있는 10개점 이하를 고집하고 있으며 로컬 마켓보다는 해외 유통망 확장에 집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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