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F&D, 여성 니트프로모션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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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F&D, 여성 니트프로모션 주목

Thursday, July 7, 2011 | 이광주 기자, nisus@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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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존 스타일을 국내 최초 도입해 부인복 니트 프로모션 부문에서 센세이션을 일으킨 다우에프앤디(대표 김종영)가 올해도 고가의 고급 니트제품 ODM 오더 수주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다우는 니트정장의 센존풍 스타일을 개발해 국내 백화점 전개중인 부인복 브랜드 전체를 대상으로 니트제품 프로모션을 전개중이다.

이 회사는 지난 1999년 센존스타일의 니트정장을 개발하면서 사업을 시작, 자체 니트 편직 생산라인을 설치하며 2003년 법인으로 전환하는 등 올해로 13년차 된 중견 니트의류 제조업체다.

서울 성내동에 지하1층 지상 3층의 자체 사옥을 갖춘 다우는 3층에 최첨단 수입 편직기 스톨을 설치해 놓고 생산과 가공라인을 가동, 2층에 디자인실을 두고 디자이너들의 니트 디자인제작에 몰두한다. 또 지하층에는 관리 영업부를 두고 있는 등 사옥 내에서 디자인, 샘플, 메인생산, 입출고 업무를 논스톱으로 처리한다.

다우는 백화점 전개 부인복 브랜드 대상 니트의류 프로모션 업체중 자체 생산라인을 두고 있는 유일무이한 기업으로서, 부인복 시장이 요구하는 소량 다품종 생산과 단납기 시스템을 완벽하게 소화해 내고 있다. 여기에 부인복 디자이너들이 감당하기 힘든 니트디자인 개발력까지 앞서 있어 고가 고급 니트류 주문생산 오더가 몰리게 되는 것이다.

김종영 다우 사장은 "센존스타일이라고 해도 서양옷이기 때문에 패턴에서 맞지 않는 경우가 많다. 다우는 한국인 체형에 맞는 니트정장을 개발해 백화점 전개 부띠끄 브랜드 전체에 다우의 제품을 공급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고급 니트를 생산할 수 있는 자체 편직라인을 두고 있어 언제든지 소량 다품종생산을 할 수 있으며 30피스까지 미니멈 오더 수량을 소화해 낸다. 때로는 마춤니트도 가능하고 A/S는 무기한이다. 올여름에는 구멍이 뚫려 있는 스카시 조직의 니트로 일명 '영국기' 패턴의 니트가 인기 절정이었고, 가을 겨울에는 호피 지브라 패턴의 니트 하프코트가 반응이 좋다. 무엇보다 자체 생산라인을 두고 있어 브랜드의 디자인유출의 우려가 없어 고객사에서 안심하고 오더를 맡기는 것 같다." 라며 다우의 경쟁력을 강조한다.

문의 02-548-9464 / 011-298-1640 김종영 사장  

사진설명 : (주)다우에프앤디의 니트 생산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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