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 Hot Brand "시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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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 Hot Brand '시에로'

Wednesday, July 7, 2021 | 패션비즈 취재팀, fashionbiz@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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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심벌’ 등 브랜드 아이덴티티 강화





이제는 여성복 컨템퍼러리 강자로 자리를 굳건히 잡은 제이엔지코리아(대표 김성민)의 ‘시에로’는 올해 특히 상품력 업그레이드를 통해 브랜드 가치를 단단히 쌓고, 아이덴티티를 재정립하는 데 집중한다.

이 브랜드의 경우 꾸준히 브랜드의 아카이브를 쌓으며 자신의 색깔을 명확하게 드러내면서 동시에 트렌드에 뒤처지지 않는 컬러 플레이 등으로 마니아 층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시에로는 ‘존재하는 것의 본질과 진정성’을 표방하는 컨템퍼러리 무드를 지향한다.

또한 단순히 상품기획과 디자인, 제작에 그치는 것이 아닌 패션의 구조적 부문과 본질적인 역할을 하는 기능적 부문에 깊은 고민을 하면서 퀄리티 높은 의류 컬렉션을 매 시즌 선보이고 있다.  

또 이 브랜드는 시즌마다 히트 아이템을 꾸준히 선보이며 고객 리텐션도 놓치지 않았다. 일례로 오슬로와 브루클린 컬렉션 등 베스트 셀링 아이템을 중심으로 라인업을 강화하면서 단기간에 스타덤에 올랐다.  

이제는 ‘S심벌’ 등을 통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화하고 아트워크 작업을 넣은 아이템 중심으로 라인업을 마친 상태다. 더 많은 여성 고객에게 어필하기 위해 올해는 ‘샵JNG’ 등 자사 종합몰을 오픈하면서 동시에 SNS와 디지털 마케팅에도 힘을 쏟는다.

한편 시에로는 올해 위기를 기회로 삼으며 연 매출 400억원을 향해 달려간다. 유통망은 지난해 50개점에서 5개점 줄인 45개점으로 가져가며, 주요 점포를 중심으로 점당 효율을 올리고 내실 강화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이 기사는 패션비즈 2021년 7월호에 게재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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