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브나인, ‘2030룩’ 집중<BR>70년대 클램 시크룩 재해석, 핏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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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브나인, ‘2030룩’ 집중
70년대 클램 시크룩 재해석, 핏 강조

Thursday, Oct. 7, 2021 | 이정민 기자, min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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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와 도시를 아우르는 레트로 감성 골프 브랜드 크리브앤에프(대표 백서연)의 크리브나인이 이번 시즌 2030세대를 잡기 위해 나선다.  

우선 이번 F/W 콘셉트는 레트로 감성을 좋아하는 2030세대에게 접근하기 위해 1970년대 런던을 배경으로 한 글램 시크 룩을 선보인다.  1970년대 스타가 필드로 나온 것 같은 룩을 전개하면서 필드와 도시를 아우르는 라이프스타일을 팬시한 소재와 독특한 디테일로 표현해 눈길을 끈다.  

특히 고퀄리티 니트류들이 소장가치있는 제품들로 대거 구성되며 호응을 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용품도 SNS를 통해 2030세대에게 강력한 파급력을 줄 수 있는 스타일로 타 골프존과 남다른 스타일을 어필할 예정이다.

브랜드 핵심 컬러인 ‘블루’와 ‘그린’ 어필  

또한 F/W 시즌 크리브나인은 브랜드의 핵심 컬러와 함께 라이프스타일 골프웨어를 제안한다. 브랜드의 가장 큰 장점은 타 골프 브랜드가 전개하지 않는 ‘컬러’와 ‘핏’이다.

백서연 대표는 “1970년대 컬렉션에서 나오는 과장된 퍼와 모자 등 1970년대 레트로 감각을 살린 소장 가치 있는 골프용품을 풍성하고 다양하게 선보일 것입니다”라며 “크리브나인의 핵심 컬러인 블루와 그린으로 브랜드 DNA를 보여주면서 벨보텀 팬츠와 하이웨스트 쇼트톱 등 지금까지 골프에서 보지 못했던 핏으로 고객에게 새로운 룩을 확실하게 보여주면서 크리브나인만의 이미지를 전달할 예정입니다”라고 강조한다.  

스카이72, 오렌지듄스 등 속속 입점  

이 외에 베이직한 스타일은 크리브나인만의 핵심 컬러로 뉴트로 스타일을 새롭게 제안한다. 크리브나인 시그니처 컬러인 그린을 사용하면서 타 브랜드와 ‘차별화된 비주얼’을 전달하며 브랜드 매력도를 상승시키고 있다. 어패럴 외에 용품은 새로운 디자인 요소를 접목하면서 부드럽고 광택이 없는 소재로 뉴 클래식을 강조한다. 메인 컬러인 그린이 악센트로 사용되면서 스포티하고 새로운 레트로 스타일과 콘셉트를 어필할 예정이다. 유통망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재 스카이72 하늘코스에 입점한 데 이어 경기큐로CC와 오렌지듄스CC 등에 입점하고 이번 시즌 영역 확장에 힘을 쏟는다는 전략이다.


이 기사는 패션비즈 2021년 9월호에 게재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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