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닥, ‘파스텔 컬러’ 맨투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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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닥, ‘파스텔 컬러’ 맨투맨을

Friday, Oct. 1, 2021 | 이정민 기자, min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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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라이트브랜즈(대표 이준권)가 전개하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웨어 브랜드 코닥어패럴이 2021년 가을 신제품 출시와 함께 화보를 공개했다. 올가을 코닥어패럴은 2030세대의 필수 아이템인 맨투맨 라인업을 강화하고 후드티, 윈드 재킷, 조거팬츠 등 ‘원마일웨어’와 ‘꾸안꾸룩(꾸민 듯 안 꾸민 듯 자연스러운 룩)’ 등 트렌드를 반영한 디자인 확대로 MZ세대 공략에 나선다.

특히 코닥어패럴 주력 제품 중 하나인 ‘컬러플러스 레인보 맨투맨’은 강렬한 원색 중심이던 이전 시즌 대비 파스텔 컬러가 새로운 라인업으로 등장했다. 핑크, 퍼플, 옐로그린 등으로 올가을 화사한 스타일로 포인트를 준다.

제품 후면에 레인보 컬러의 빅 로고 프린트로 코닥만의 헤리티지를 놓치지 않았다. ‘컬러플러스 레인보 맨투맨’은 그레이와 블랙 등 활용도 높은 컬러를 포함해 총 6가지며, 일부 컬러에 한해 셋업 룩 연출이 가능한 조거팬츠도 출시해 상·하의를 맞춰 입을 수 있다.

코닥어패럴의 또 다른 대표 제품 ‘케이재킷’은 눈을 시원하게 하는 보다 강렬한 색감으로 돌아왔다. 재킷 전면을 가로지르는 시원한 사선 절개 라인은 코닥의 알파벳 케이(K)를 의미하며, 보색대비의 다채로운 색감을 얹어 감각적인 느낌을 극대화했다.  생활방수와 방풍기능성을 갖춘 재킷은 겉면을 코팅 처리했고, 안감은 흡습속건 기능을 위해 메시로 처리해 일교차가 큰 가을 아웃도어 활동에 최적화했다.  

또한 목선과 허리선에 스트링 설계로 날씨나 취향 등에 맞춰 자유자재로 스타일링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컬러는 베이지, 그린, 옐로, 카키, 블랙 등 총 5가지다. 이와 함께 ‘코닥 모먼트(A KODAK Moment™)’ 테마 화보도 공개했다.

코닥 모먼트는 ‘남기고 싶은 찰나의 순간’을 의미하는 130여년 역사를 지닌 코닥의 슬로건이기도 하다.  어린 시절 친구들과 뛰놀던 가장 순수했던 순간을 떠올리며 현재의 일상을 설렘으로 채우자는 메시지를 전한다. 화보 속 모델은 서로 다른 색상의 맨투맨을 머플러같이 둘둘 말아 이어 묶어 다양하게 레이어링해 느낌 있는 스타일링을 선보인다.

코닥어패럴 마케팅부문 총괄 이영미 이사는 “맨투맨은 일상복을 넘어 독창적 스타일링을 완성하는 패션 아이템으로서 각광받고 있다”라며 “화보 속 스타일링을 참고해 다양한 아이템과 믹스매치해 보는 것도 좋다”고 설명한다.


이 기사는 패션비즈 2021년 10월호에 게재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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