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에이징 ‘고잉그레이’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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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에이징 ‘고잉그레이’ 주목

Tuesday, Aug. 3, 2021 | 이정민 기자, min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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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핸스비(대표 노석지)가 웰에이징 비건 브랜드 고잉그레이를 내놓으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건강하고 안전한 비건 인증 보색 샴푸와 트리트먼트로 머리카락에 서서히 컬러를 입혀 가는 새로운 컬러 케어 제품이다. 새치를 뽑거나 자극적인 염색을 하지 않아도 머리카락 색을 멋지고 아름답게 보여줄 수 있는 헤어 컬러 케어 제품으로 개발됐다.  

화장품 개발 전문 브랜드 ‘인핸스비’는 기존 영구염모제와는 차별화된 고잉그레이를 개발해 특허 출원 중이다. 이 제품은 새치나 뿌염을 위해 피부 자극에도 불구하고 사용해야 했던 자극적인 영구염모제 방식과는 차별화했다.

젊은이들의 새치뿐만 아니라 뿌염까지 다양한 모발에 적용 가능하다. 전 성분 EVE VEGAN 인증을 받았으며, 독자 특허 성분인 에케네시아 추출물과 업사이클링 제주 당근잎 추출물로 환경을 생각하며 안전한 성분을 사용했기에 자극이 없어 누구나 사용 가능하다.

특히 아름다운 컬러를 내기 위해 오랜 시간 헤어 컬러 연구에 동참한 임은숙 원장은 2030세대 새치모, 손상모, 탈색모 등 다양한 모발과 연령대를 대상을 솔루션별 품평을 통해 지금의 컬러를 개발했다.

컬러는 그레이가 기본이며, 샴푸 하이 컬러와 트리트먼트 2종(클리어블랙, 머쉬룸브라운)을 개발했다.  고잉그레이는 안전하게 사용 가능하면서도 간편하게 홈케어를 할 수 있도록 국내 시장 수요에 맞게 개발된 브랜드다. 론칭 전부터 국내 문의가 쏟아지고 있으며, 해외에서도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

고잉그레이는 이번 출시한 샴푸와 트리트먼트를 시작으로 시간이 주는 아름다움을 충분히 즐기는 웰에이징 라이프를 제안하는 브랜드로 확대할 예정이다.

한편 최근 한국모델협회에서 주관하는 2021 K MODEL AWARDS에서 Best innovative Beauty 부문 혁신 뷰티 브랜드상을 받았다.


이 기사는 패션비즈 2021년8월호에 게재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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