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판 가를 ‘홀루바’!<br>MZ세대 겨냥, 하이엔드 아웃도어라이프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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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판 가를 ‘홀루바’!
MZ세대 겨냥, 하이엔드 아웃도어라이프룩

Wednesday, July 28, 2021 | 이정민 기자, min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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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를 중심으로 일상생활까지 아우르는 아메리칸 프리미엄 아웃도어 수퍼두퍼(대표 김진용 최기영)의 야심작 홀루바! 정통 아웃도어와 스트리트 캐주얼의 절묘한 조합으로 국내 아웃도어 시장에서 새로운 장르를 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무엇보다 상품 하나하나 에지는 물론 아웃도어 고유의 기능성을 대폭 강화하며 기능과 패션을 다 잡을 토털 아웃도어로 자리 잡겠다는 전략이다. 연령대는 20~30대에 맞췄으며 스트리트 무드를 가미한 트렌드를 믹스해 세련된 시티라이프와 자연에서 여가시간을 보내기 위한 착장까지 라이프의 모든 신(Scene)을 장착했다. 특히 홀루바의 강점인 헤리티지 마운테이너링과 아우터, 여기에 유틸리티한 간절기 레이어링 아이템을 강화해 다양한 코디할 수 있다는 것이 이 브랜드의 특징.  

아웃도어 + 캐주얼, 실용 기능 다잡아

상품 구성은 남성 30, 여성 20, 유니섹스 50의 비중으로 뒀다. 가격대는 20만원 초반부터 하이엔드 라인인 100만원을 호가하는 컬렉션까지 고객 취향에 따라 두루 갖췄다. 최기영 대표는 “여성 라인을 강화했고, 일상 여가를 포괄할 수 있는 스포티브 데일리 아이템을 보다 다양화했습니다”라며 “MZ세대의 아웃도어 취미생활 증가로 아웃도어 마켓 확장에 점프 역할을 할 것입니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1946년 시작된 홀루바(Holubar)는 미국 콜로라도 지역에 거주한 로이·앨리스 홀루바 부부에 의해 탄생한 헤리티지 아웃도어 브랜드이며 마운틴 파카의 원형을 처음 만든 브랜드다. 설립 초반에는 등산 장비를 설계하고 판매하다가 1960년대에 군용 목적으로 만든 가벼운 다운 침낭을 제작했고, 그 이후 패딩과 배낭 등 아웃도어 제품을 전개하면서 브랜드를 확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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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패션비즈 2021년 7월호에 게재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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