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브랜드 로얄장르, 23 S/S 서울패션위크 트레이드쇼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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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브랜드 로얄장르, 23 S/S 서울패션위크 트레이드쇼 참여

Monday, Aug. 29, 2022 | 이광주 기자, nisus@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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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코엑스 2022 트렌드페어 당시 부스 전경

디자이너 신정은이 전개하는 ‘로얄장르’가 서울시에서 주최하는 트레이드쇼에 참가 소식을 전했다.

서울패션위크 트레이드쇼는 국내 유망 패션 브랜드의 유통 판로확대 및 해외진출을 위한 수주회로 올해 전문가 심사를 통과한 54개의 브랜드가 참가하게 되며, 로얄장르는 해당 트레이드쇼 참여 브랜드 중 하나로 선발되었다.

또, B2B 세일즈 방안 및 해외 쇼룸 연계 수주지원 프로그램에 선별되어 오는9월 15일부터 15일간 대만 Breeze Group 패션부문 Breeze Couture 와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의 해외 바이어 만남을 주관하게 된다. 대만 Breeze Group은 1995년 설립된 대만 최대 복합쇼핑몰 운영사 중 하나이며 Alexander Wang, Ports, MM6, Ed Hardy 등의 럭셔리 패션 브랜드를 운영하는 기업이기도 하다.

‘로얄장르’는 2018년 8월 여성 가방 디자이너 브랜드 챠멜리(chamelees)로 런칭, 브랜드 가치 확장을 위해 4년만에 리브랜딩을 진행하면서 2022년 8월부터 로얄장르(LOYAL GENRE)로 브랜드명을 변경하고 지난 24일 코엑스에서 개최된 패션산업협회 주관 국내 패션수주회 ‘2022 트렌드페어’에 새로운 이름으로 참가하며 이 소식을 알렸다.

로얄장르의 신정은 대표는 “서울시의 주요 패션 행사에 당사의 새로운 이름으로 자리를 빛내게 되어 영광이다. 이번 23 S/S 서울패션위크 트레이드쇼를 통해 성과를 이끌어내 비즈니스 성과와 만족도를 최대로 향상시켜 더욱 매력적인 브랜드로의 성장의 발판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2023 S/S 서울패션위크 트레이드쇼는 2022년 10월11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DDP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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