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 셀렉트숍 `비엔비엔` 앱 론칭하며 사업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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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 셀렉트숍 '비엔비엔' 앱 론칭하며 사업 가속화

Monday, Aug. 29, 2022 |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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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에이전시로 유명한 비엔비엔(대표 김민지 이자영)이 동명의 펫 커머스 플랫폼 '비엔비엔' 온라인을 리뉴얼하고, 앱을 론칭하며 본격 사업 전개에 들어갔다. 2019년 론칭한 이 플랫폼과 관련해 전문성을 더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곧 위위라는 이름의 주식회사를 설립하고, 럭셔리 펫 시장 공략에 들어갈 계획이다.

비엔비엔은 이번 리뉴얼을 시작으로 감도 높은 브랜드 발굴, 익스클루시브(독점) 정책을 전개하며 플랫폼 역량을 키우고 자체 상품 개발과 컬래버레이션, IP 비즈니스 등으로 사업을 다각화해 프리미엄 펫 커머스 기업으로 성장할 계획이다.

비엔비엔은 반려동물을 소중한 가족으로 생각하는 펫팸(Pet+Family)족과 반려동물을 ‘나’와 동일시하는 ‘펫미(Pet=Me)족을 위한 프리미엄 펫 셀렉트숍이다. 펫셔리 트렌드에 맞춘 상품 소싱은 물론 경쟁력 있는 브랜드를 발굴해 소개하고, 자체 상품을 개발하는 등 반려동물을 위한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대표하는 커머스플랫폼으로 자리잡았다.

새롭게 리뉴얼한 웹사이트와 앱은 더 편한 쇼핑 환경과 더욱 다양해진 상품 및 콘텐츠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객이 원하는 정보에 보다 쉽고 빠르게 접근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사용자 인터페이스(UI)와 사용자 경험(UX)를 개선했으며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직관적이고도 감각적인 디자인도 눈에 띈다.

입점 브랜드의 라인업을 대폭 확대해 국내외 200여개 브랜드 7000여개 상품을 구성하고 비엔비엔에서만 만날 수 있는 익스클루시브 브랜드도 선보인다. 대표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프렌치 감성의 여성 컨템퍼러리 브랜드 '마르디메크르디'와의 IP 계약을 체결해 반려동물을 위한 ‘마르디메크르디 쥬디’ 컬렉션을 단독으로 전개 중이다.

또 최신 트렌드와 반려동물과 반려인의 세분화된 취향을 고려해 쇼핑 큐레이션 기능을 강화했으며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콘텐츠도 소개한다. 개편한 사항은 PC는 물론 태블릿이나 모바일 등의 다양한 디바이스에서도 완벽히 구현되도록 했고, 언제 어디서나 쉽게 접속할 수 있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론칭으로 접근성을 강화했다.

비엔비엔 관계자는 “새로운 웹사이트는 사용자의 편의성 강화에 중점을 뒀으며 세련되고 직관적인 디자인으로 가독성도 향상시켰다. 반려동물과 반려인의 즐겁고 행복한 삶을 위한 비엔비엔의 가치를 담은 ‘and YOU’ 카테고리를 통해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공하고, 소비자와의 소통도 강화해 럭셔리 펫 시장을 선도하는 리딩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패션비즈=곽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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