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튼, 항산화 화장품 `바쿠치올 세럼`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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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튼, 항산화 화장품 '바쿠치올 세럼' 론칭

Thursday, June 16, 2022 | 이광주 기자, nisus@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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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티놀 대체 저자극 성분 ‘바쿠치올’로 항산화, 탄력, 보습 및 진정 케어에 도움




㈜벤튼의 클린뷰티 브랜드 BENTON(주식회사 벤튼 대표이사 이장원)이 항산화 스킨케어 '바쿠치올 세럼'을 론칭했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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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튼이 새롭게 선보이는 바쿠치올 세럼은 ‘바쿠치올’ 성분이 함유되어 탄력, 보습 및 진정 케어에 도움을 주는 항산화 세럼이다. 바쿠치올 25,000ppm이 함유되어 있고,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 고시 기능성 성분인 나이아신아마이드와 아데노신을 함유하여 탄력 앰플, 미백 앰플, 화이트닝 앰플로 활용할 수 있는 미백/주름 개선 이중 기능성 제품이다.

그 동안 피부 탄력과 항산화 성분으로 레티놀이 주목을 받았지만 탁월한 효과에 비해 자극성 등의 이슈로 사용에 대한 부담과 걱정이 일각에서 재기된 바 있다. 이에 바쿠치올 성분은 레티놀의 단점으로 꼽히는 피부 자극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성분으로 최근 각광받고 있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바쿠치올은 보골지 씨앗에서 추출한 레티놀 유사 성분으로, 보다 안정적으로 피부 탄력을 높인다. 특히 레티놀처럼 주름에 유사하게 작용하여 효과를 나타내며 특유의 항산화력으로 피부 안티에이징에 특화된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바쿠치올은 레티놀에 비해 빛과 열에 안전하기 때문에 밤과 낮의 구분 없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벤튼의 바쿠치올 세럼은 진한 카라멜 색상의 부드럽고 촉촉한 타입의 제형으로 피부 표면을 매끈하게 가꿔주며, 여름철에도 끈적임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26단계의 정제 가공과정을 거친 순도 95%이상 바쿠치올이 함유되어 있어 피부를 탄탄하고 촘촘하게 가꿔주고 저자극 탄력 케어를 선사한다.

유해 논란 성분을 배제한 건강한 레시피로 만들어졌으며, 피부과 전문의에 의한 피부 안정성 평가를 시행해 피부 일차자극 측면에서 피부 자극지수 0.00 비자극성 범주의 제품으로 판정 받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저자극 항산화 화장품이다.

벤튼의 관계자는 “웃을 때마다 늘어나는 누가 잔주름 때문에 고민이신 분, 조금만 피곤해도 얼굴이 푸석하고 화장이 밀리시는 분, 마스크를 쓴 이후 더 심해지는 속건조와 속당김, 피부 고민 등 피부 노화가 고민이신 분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제품”이라며 “해당 제품은 항산화 테스트를 완료해 효과를 입증 받았기 때문에 제품 사용 후 피부 개선을 기대해도 좋다”고 전했다.

한편 벤튼은 브랜드 인지도 향상을 위해 최근 배우 김강우를 전속 모델로 선정하고 화보 촬영 및 인터뷰 영상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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