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지I&C, 2022년 ‘예작·본·캐리스노트’ 턴어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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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지I&C, 2022년 ‘예작·본·캐리스노트’ 턴어라운드

Friday, Jan. 7, 2022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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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지I&C(대표 최혜원)가 2022년에는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턴어라운드 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남성 셔츠 '예작', 남성 캐릭터 '본매그넘', 여성 컨템퍼러리 '캐리스노트' 3개 브랜드를 주축으로 각 브랜드별 신상품 판매율 신장, 유통구조 개선, 프리미엄아울렛 확대, MZ세대 마케팅, 아마존 미국 판매 등을 주요 전략으로 내세우고 있다.

먼저 예작은 새로운 라인의 Y-STYLE(와이스타일) 콘셉트로 젊어진다. ‘프리미엄 가치를 담은 셔츠의 명작’이라는 지속적인 캐치프레이즈를 통한 고급화를 추구하고, Y-STYLE 비즈니스 캐주얼 전략, 디지털 화보 형식을 통한 정보 전달을 통해 차별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본은 컨템퍼러리 스타일로 선보인 본매그넘의 반응이 좋아 '매그넘(MAGNUM)'이라는 이름으로, 브랜딩을 강화하고 있다. 신제품 확대와 채널을 다각화해 손익 개선을 통해 이익 확대 관리에 나설 계획이다. 메가숍 구축과 체계적인 운영관리를 통해 프리미엄 볼륨 브랜드로 거듭나는 것이 목표다.

캐리스노트는 4050 타깃의 컨템퍼러러 브랜드로서 리포셔닝한다. 온라인 바이럴과 스타일링 클래스를 진행하며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소비자에게 달라진 브랜드의 감성을 어필했다. 올해는 유통망 다각화로 인한 매출 확대와 수익실현에 매진할 계획이다. [패션비즈=안성희 기자]

*예작(좌), 캐리스노트(우).




*본 이미지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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