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영미, 패션+예술 ‘우영미 스테이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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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미, 패션+예술 ‘우영미 스테이지’ 공개

Wednesday, Oct. 27, 2021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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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우영미의 글로벌 브랜드 '우영미(WOOYOUNGMI)'가 밴드 '더발룬티어스(The Volunteers)'와 함께한 'WOOYOUNGMI STAGE’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WOOYOUNGMI STAGE’는 아티스트 협업의 일환으로 예술과 패션이 조화를 이루는 퍼포먼스 프로젝트로 향후 다양한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첫 아티스트로 선정된 '더 발룬티어스'는 메인 보컬 백예린을 포함해 고형석(베이스), Jonny(기타) 그리고 김치헌(드럼)으로 구성된 밴드다. 첫 정식 발매 앨범 이전에 사운드클라우드와 유튜브를 공개로 3백만의 스트리밍 횟수와 1백만의 뮤직비디오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데뷔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두터운 팬층을 형성했다. 지난 5월 정규 1집 'The Volunteers'를 발매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WOOYOUNGMI STAGE PROJECT'의 촬영 장소는 우영미의 플래그십 스토어 '맨메이드 도산'이다. 2021 F/W 런웨이에서 선보인 밤의 숲을 주제로 구성된 공간 속에서 신비하고 미스터리한 공간과 어울리는 더 발룬티어스의 대표곡 ‘RADIO’와 중독성 있는 베이스라인의 타이틀곡 ‘PINKTOP’의 강렬한 LIVE 퍼포먼스와 함께 ‘WOOYOUNGMI STAGE00 PROJECT’의 시작을 알렸다. 이 프로젝트 콘텐츠는 우영미 공식 인스타그램과 유튜브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우영미(WOOYOUNGMI)'는 쏠리드의 대표 우영미가 2002년 설립한 파리 베이스의 하이엔드 디자이너 컬렉션 브랜드다. 한국 최초로 파리 패션 조합에 정회원으로 등록돼 파리패션위크에 메이저 쇼로 매년 참여하고 있다. 현재 파리와 서울에 각각 플래그십 스토어를 두고 있으며 전세계 주요 도시의 40여개점을 운영 중이다. [패션비즈=안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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