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컴퍼니 바이린샵, 첫 뮤즈에 전여빈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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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컴퍼니 바이린샵, 첫 뮤즈에 전여빈 발탁

Friday, Sept. 17, 2021 | 강지수 기자, kangj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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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컴퍼니(대표 문경란)이 통합자사몰 '바이린샵’의 첫 뮤즈로 전여빈을 발탁, 전여빈과 함께 촬영한 첫 화보를 공개했다.

‘더퍼스트(The First)’ 콘셉트로 진행한 화보에서 전여빈은 따뜻하면서도 편안한 니트 패션부터 세련된 트위드 셋업, 트렌치코트까지 어울리게 소화하며 다양한 모습을 보였다.

바이린샵은 “배우 전여빈은 뛰어난 연기력으로 진정성이 돋보이는 배우이다. 잠재된 그녀만의 매력은 무궁무진하며, 연기에 대한 깊이감과 열정으로 2030 여성들의 워너비가 되어가고 있다”라고 설명하며 전여빈과 함께 하게 된 이유를 말했다.

전여빈은 “드라마 ‘빈센조’로 인연을 맺게 된 바이린샵의 첫 뮤즈로 발탁되어 매우 기쁘고, 감회가 새롭다. 앞으로 바이린샵과 함께 첫 순간의 이야기들을 들려줄 예정이며, 새로운 시작을 하는 이들을 위한 응원을 하고 싶다”라고 설명했다.

드라마 ’빈센조’ 영화 ‘낙원의 밤’ 등 여러 작품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보여준 전여빈은 내년에 방영하는 넷플릭스 드라마 ‘글리치’를 촬영 중이다.

바이린샵은 린, 라인어디션, 케네스레이디, 모에, 케이엘 등 린컴퍼니의 9개 여성복 브랜드뿐만 아니라 주 고객층의 취향에 잘 맞는 해외 골프웨어, 컨템퍼러리 여성복, 명품잡화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제품을 큐레이팅한 패션 전문몰이다. [패션비즈=강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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