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올린골프, 뉴욕 시크 담은 뉴-골프룩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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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올린골프, 뉴욕 시크 담은 뉴-골프룩 제안

Monday, July 5, 2021 | 강지수 기자, kangj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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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골프웨어 '올린골프(Ollingolf)'가 뉴욕의 시크한 감성을 담은 새로운 룩으로 여성 골퍼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올린골프(윤영경 주영환 김재현)의 '올린골프'는 올해 6월 론칭한 신규 브랜드로, 뉴욕에서 유학생활을 마친 주영환, 김재현 대표가 시크하면서 섹시한 스타일의 골프웨어 룩을 제안한다.

첫 시즌인 만큼 상 & 하의 5착장을 준비했고, 블랙과 화이트 색상을 사용하되 디테일로 차별화했다. 각각의 제품에 엣지있는 특징을 하나씩 담았다. 치마 사이드를 올릴 수 있는 스트링을 넣거나 고급스러운 레이스 디테일을 넣는 식이다. 크레올라, 아스킨, 에어로쿨 등의 기능성 원단을 사용해 여름에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했다.

SNS와 자사몰을 중심으로 처음 홍보했는데 반응이 좋아 하반기부터 다양한 편집숍에 입점될 예정이다.

윤영경 올린골프 대표는 "브랜드 두 대표가 MZ세대인 만큼, 우리 세대의 감성을 표현하면서 뉴욕의 시크한 느낌을 담았다. 동시에 엣지있는 디자인으로 여성스러움과 섹시함을 강조했다”라고 말했다. [패션비즈=강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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