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일본에선..환경 적응 쾌적 셔츠 원단 돌풍
99.08.01 ∙ 조회수 6,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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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일본의 대형 원단 메이커와 셔츠 어패럴 메이커가 일본 열도를 뒤 흔들고 있다. 지난 '93년 형태 안정 셔츠를 개발 히트를 기록한 이후 최대의 히트작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 쾌적 셔츠 판매에 난리가 났다.
소재 개발 업체와 셔츠 어패럴 메이커가 조인트 캠페인 프로모션을 하는터라 원단 셔츠어패럴 소매점이 모두 나서 전동차 안의 광고나 역의 포스터 교통광고 점두광고 포스터 라벨표시를 동원 소비자 공략 나서고 있는 상황이어 급속한 시장 확대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쾌적 셔츠란 여름철 실내 냉방 설정 온도인 기온 28'C의 조건하에 더위를 느끼게 하지 않는 것을 포인트하는 환경 적응 신소재로 만든 셔츠로 올 봄부터 상품화 소비자에게 유통되기 시작한 아이템이다.
교외형 전문점인 아오야마상사는 올 춘하에 90만장의 쾌적셔츠를 기획했고 아오키인터내셔널은 10만장 판매 계획을 세웠다. 수트가 주력 상품인 코나카는 14만장을 기획 판매 기간도 2월에서 10월로 늘려잡았다. 이토요카도가 15만매 다이에가 3만매 쟈스코가 7~8만매등 양판 삼사의 기획 수량만도 25~26만매 수준. 일본의 연간 셔츠 수요가 6천만매 수준이라고 볼 때 쾌적 셔츠의 기획은 그 기대치가 얼만큼 높은지를 알 수 있는 수치들이다.
쾌적 셔츠에 대한 필요성은 일본 정부가 97년말 지구 온난화 방지 쿄토회의를 계기로 CO2 배출을 억제하기 위해 냉난방 설정 온도를 여름은 28도 겨울은 20도로 할 것을 제창한데서부터 시작 됐다. 실제 이러한 실내 온도는 여름은 덥고 겨울에는 추우니 의류로써 보완할 방법을 간구하는데서 소재 메이커들이 개발을 착안한 것으로 밝혀졌다.
쾌적 셔츠 시장에 불을 당긴 것은 니신보와 테진의 「에코시스 28'C」원단. 지난 '99년 11월 니신보와 테진은 28도 실내 온도 설정에서 쾌적하게 지낼수 있는 셔츠원단 「에코시스 28'C」를 발표했고 이어 도요보는 「쾌적 사이언스 28'C」를 시키보와 도오레가 공동으로 「아제크」 후지보가 「보디가'C」쿠라보가 「쿨 오아시스」 가네보섬유가「I am 기획」 다이와보가 「레이쿨」로 쾌적 셔츠용 원단 시장에 참여했다. 이들 회사가 밝힌 춘하 판매계획만도 니신보 1백40만M 도요보 2백만M 시키보 50만M 후지보 1백만M나 된다. 이중 니신보는 상반기 결산 결과 목표를 20% 초과한 1백70만M를 팔았다고 한다.
28도 대응 셔츠 원단의 쾌적성 비밀은 소재, 조직, 가공에 있다. 이를 위해 각사는 소재 조직 가공을 달리하고 있는데 소재는 흡한성이 뛰어난 것과 중공사 태양광 반사기능을 지닌 것들이 주로 사용되며 조직은 보일 론 도비등 통기성이 풍부한 것이 주류를 이룬다. 가공은 형태안정과 흡수 방오가공등이 가미되는게 일반적.
이중 대표적인 니신보&테진의 「에코시스 28'C」는 소재를 테진의 이형 중공 폴리에스텔 단섬유에 최상의 이집트면을 혼방해 썼고 조직은 론 보일 옥스포드 파나마등 13가지 기본 조직으로 재직. 가공은 니신보의 형태안정 SSP(수퍼 소프트 피치 페이스)에 새롭게 개발한 흡수 가공을 실시했다. 중공사로 쓴 소재는 경량성을 이집트면은 흡수성 경량성을 메리트 있게 했고 조직은 통기성과 경량성을 부여하는 범주 내에서 골라졌고 기타의 가공은 흡수성과 형태안정성을 도와 결과적으로는 청량한 착용감을 유지하게 한다는게「에코시스 28'C」의 원리다.
실제로 테진 오사카 연구센터의 인공 기상실에서 실온 28도 습도 60% 환경에서 착용실험을 한 결과「에코시스 28'C」가 기존 제품에 비해 발한량은 약 20%가 감소했고 의복내 습도는 운동 시간 40분에 「에코시스 28'C」 보다 기존 제품이20% 이상 더 내려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요보의 「도요보 쾌적 사이언스 "28'C 적응"」은 「에코시스 28'C」과 같은 소재 조직 가공을 조합했지만 청결한 환경 만들기를 내세워 소취 방오 기능을 부여했다. 「쾌적 사이언스」의 소재는 흡한 속건성이 뛰어난 삼층 구조사 알사스를 비롯 중공 폴리에스터 에어맥스 폴리/마 복합의 라미라크 면100%등을 보일 론 도비 조직으로 짜고 가공은 형태안정가공의 「VP」 청결가공 「디오도란」 방오가공 「에타나리」등을 했다.
시키보&도오레의 「아제크」는 혼율이나 번수가 다른 특수 원면 사용 방적사를 씨실과 날실에 규칙성을 갖도록 최적 배치하는 조직이 강점. 「아제크」는 쇼소인(正倉院:나라 지역에 있는 나라시대의 건축물로 많은 미술 공예품이 간직돼 있는 목조 창고) 으로 유명한 아제쿠라 구조를 직물로 시뮬레이션한 것으로 소재의 혼율이나 두께가 다른 방적사를 표면에 미묘한 입체 구조가 가능하도록 배치 통기성 흡한 속건성을 얻어내고 접촉시 매끈한 착용감을 실현했다.
이밖에 후지보의 「보디가-'C」는 삼각 단면 폴리/면의 「에스쿠사」 프렌치 린넨을 쓴「엑상들」 등을 원료로 각종 조직에 형태안정가공 미라클케어, 맥스테이블등을 부여한 상품 중심으로 전개하고 다이와보의 「쿨 드라이」는 면 폴리 항균 레이온과의 복합 형태로 쾌적 셔츠지를 개발 공급하고 있다.
이들 업체의 다음 과제는 추동용 상품으로 20'C 적응 원단을 만들어 내는 것에 집중돼 있다. 동절기용은 겨울의 온도 습도와 인체의 생리적 심리적 메커니즘을 풀어 쾌적성을 실현하는 것으로 소재도 울 혼방이 주고 형태 가공을 기본으로 흡습 발열 웜 가공 상품등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국내에서는 내년 춘하 상품부터 쾌적 셔츠 상품이 보여질 전망인데 건화코포레이션(대표 최철규)이 니신보&테진의 「에코시스 28'C」를 한길(대표 한 철)이 도요보의 「도요보 쾌적 사이언스 "28'C 적응"」을 수입 공급하기 시작했다.
「에코시스 28'C」에서 배운 전략 '98년 11월 일본 방적 업계 선두로 28도 기획을 발표한 니신보와 테진. 「에코시스 28'C」라는 이름이 나타내는 것 처럼 냉방 온도 28도씨의 사무실에 대응하가 위한 기능성과 환경 문제 고려를 전면에 내세운 상품이다. 착상의 기초가 된 것은 일본모직을 포함한 트라이앵글위원회. 홈런은 아니어도 히트 상품을 내놓을 수 없을까 하는 고민중에 일본 정부가 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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