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패션 액세서리를 주목하라 ②</b>

패션비즈 취재팀 (fashionbiz_report@fashionbiz.co.kr)
03.08.17 ∙ 조회수 3,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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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도 독립된 물건 만들기가 가능하기 때문에 지금 액세서리를 만드는 많은 크리에이터가 등장하고 있는 것은 국내외의 공통된 경향이다. 국내와 국외에서 개최되는 액세서리의 합동전 정보를 토대로 액세서리의 최신 트렌드, 브랜드 정 보를 뒤쫓아본다.

에크라 드 모드(파리)

여러 개의 프랑스 국제 전시회 중에서도 주얼리 전문 전시회로서 전통있는 파리 비주르카전. 특히 패션성이 높은 커스튬 주얼리(액세서리)를 중심으로 모은 <에 크라 드 모드>(1월 9월 개최)는 지난회(작년 8월말부터 9월 초까지 파리 포르트 드 베르사유에서 개최)에 18개국 3백70사의 출전사(신규 출점 99사), 합계 7천8 백11명이 참가해(해외에서 배증) 성공을 거두었다.

[일본에서의 문의처 / 프랑스 견본시협회 / 03(3405)0171

프르미에르 크라스(파리)

액세서리를 비롯 가방, 슈즈, 모자, 스카프, 벨트 등 복식잡화 브랜드가 한곳에 집결된 전시회가 <프르미에르 크라스>. 1월과 9월은 <프레타포르테 파리> 내에 서, 또한 파리 컬렉션 개최 시기인 3월과 10월은 추이루리공원 회장의 단독전으 로서 각 시즌 2회, 합계 4회 개최된다. 전자는 비교적 판매하기 쉬운 일반적인 것 이 많은데 비해 후자는 창조성과 품질을 중시한 오리지널리티 넘치는 브랜드가 모이기 때문에 해외로부터의 바이어 비율도 높다.


세계에서 1만2천명의 바이어(해외비율 52%)가 내장한 전회의 9월전은 출전자 180개 브랜드(해외비율 44%, 그중 일본에서 2%). 10월전은 2백80사 3백개 브랜 드(일본에서 2.6%)가 출전했다. 10월전에서는 「보야지」 「존 리치몬드」 「마 르티느 쇼트본」 「폴 스미스」 「폴&조」 등 의류 크리에이터가 복식잡화 라인 을 이 전시회에서 발표한 것을 비롯, 액세서리나 슈즈의 신규 브랜드가 증가했 다. 이 전시회에 출품하기 위해서는 엄격한 심사가 있으며 일본에서의 참가희망 자도 이미 2백개사 정도가 웨이팅 상태라고 한다.

<일본에서의 문의처 / (유) 케이앤드코 / 03(3834)1767>

이어서
☞ 컬렉션 프랑세즈전(도쿄 오사카)
☞ 컨피레이션(도쿄)
등의 내용을 실은 기사가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2003년8월호를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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