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플랫폼’ 스니커즈 붐 붐!!</b>

01.05.28 ∙ 조회수 5,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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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캐주얼슈즈 멀티샵 「플랫폼」에 들어서면 ‘음..운동화들이 이렇게 패셔너 블해?’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 「DKNY」와 「디젤(DIESEL)」그리고 「스케쳐 스(SKECHERS)」등 유명 브랜드들이 우선 시선을 집중시킨다. 최근 패션 스니 커즈의 부상과 함께 「플랫폼(Platform)」샵이 뜨고 있다.

트렌드세터들의 관심사는 이제 패션과 기능의 동시만족! 스니커월드(대표 장철 호)가 운영하는 「플랫폼」은 매우 적절한 시기에 출현했다는 평가다. 현대백화 점 4층 「나이키」매장 바로옆에 자리한「플랫폼」이 첫선을 보인것은 지난 2월 6일이며 두달만에 1억원의 매출을 가뿐히 올리며 순항하고 있다. 올해내 10개점 의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며 초기 호응도가 높아 내년도 30개점의 매장 운영은 가 뿐할 것이라 예측하고 있다.

캐주얼웨어에는 물론 남성용 정장과 미니멀한 여성 스커트 차림의 액센트로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스니커즈(sneakers)' 는 편안한 착용감으로 최근 신세대 층은 물론 젊은 직장인들에게까지 인기높은 패션 아이템. 유럽과 미국에서 시작 된 유행이지만 최근 국내의 캐주얼화 트렌드를 타고 스니커즈는 패션리더들의 필수품이 됐다.

특히 「플랫폼」내에 구성된 다양한 디자인과 컬러의 브랜드들이 쇼핑의 즐거움 을 더해준다. 지난 연말에 국내 소개된 이후 매니아팬이 형성된 「DKNY」를 비 롯 브리트니 스피어스를 모델로해 큰 주목을 받고 있는「스케쳐스 (SKECHERS)」와 유럽을 대표하는 이태리 스니커 대표 브랜드「디젤 (DIESEL)」등 독특한 캐릭터의 3개 브랜드가 「플랫폼」샵에 매력을 부여해준 다.

「DKNY」스니커는 미국의 대표적인 디자이너 도나 카렌 라인으로 그 소재와 디자인의 참신함으로 첫 콜렉션부터 패션 리더들의 관심을 불러모으기 시작해 패션 리더들의 ‘머스트 해브(must-have)’아이템이 됐다. 「DKNY」스니커는 스타일리쉬한 패션성뿐 아니라 인체 공학적 디자인으로 편안함과 기능성을 강화 한 제품이다.

「스케쳐스」는 92년 LA기어스의 창업자가 새로운 패션 트렌드에 맞춰 미국 맨 하튼 비치에서 시작한 브랜드. 새로운 글로벌 패션 스타일인 스피드와 변화가 강 조되는 캐주얼에 가장 완벽한 액서세리로 평가받는다. 초기에는 얼터너티브 뮤 직 팬들과 스케이트 보더들 사이에서 유행하기 시작해 뛰어난 기능성과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짧은 시간안에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했다. 뉴욕타임즈에서는 틴 에이저들에게 인기있는 미국의 3대 스니커 브랜드로 「나이키」「아디다스」 와 함께 「스케쳐스」를 선정하기도 했다.


「디젤」은 세계적으로 가장 빠른 성장을 보인 브랜드중 하나. 진캐주얼로 유명 한 이태리 브랜드로 「디젤」신발은 45개의 인터내셔널 디스트리뷰터의 네크워 크를 통해 1백5개 국가에서 판매되고 있다. 「디젤」은 16~35세까지 젊고 신선 한 사고를 하며 개방적인 안목을 가진 층을 타겟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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