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플랫폼’ 스니커즈 붐 붐!!</b>
트렌드세터들의 관심사는 이제 패션과 기능의 동시만족! 스니커월드(대표 장철 호)가 운영하는 「플랫폼」은 매우 적절한 시기에 출현했다는 평가다. 현대백화 점 4층 「나이키」매장 바로옆에 자리한「플랫폼」이 첫선을 보인것은 지난 2월 6일이며 두달만에 1억원의 매출을 가뿐히 올리며 순항하고 있다. 올해내 10개점 의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며 초기 호응도가 높아 내년도 30개점의 매장 운영은 가 뿐할 것이라 예측하고 있다.
캐주얼웨어에는 물론 남성용 정장과 미니멀한 여성 스커트 차림의 액센트로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스니커즈(sneakers)' 는 편안한 착용감으로 최근 신세대
층은 물론 젊은 직장인들에게까지 인기높은 패션 아이템. 유럽과 미국에서 시작
된 유행이지만 최근 국내의 캐주얼화 트렌드를 타고 스니커즈는 패션리더들의
필수품이 됐다.
특히 「플랫폼」내에 구성된 다양한 디자인과 컬러의 브랜드들이 쇼핑의 즐거움 을 더해준다. 지난 연말에 국내 소개된 이후 매니아팬이 형성된 「DKNY」를 비 롯 브리트니 스피어스를 모델로해 큰 주목을 받고 있는「스케쳐스 (SKECHERS)」와 유럽을 대표하는 이태리 스니커 대표 브랜드「디젤 (DIESEL)」등 독특한 캐릭터의 3개 브랜드가 「플랫폼」샵에 매력을 부여해준 다.
「DKNY」스니커는 미국의 대표적인 디자이너 도나 카렌 라인으로 그 소재와 디자인의 참신함으로 첫 콜렉션부터 패션 리더들의 관심을 불러모으기 시작해 패션 리더들의 ‘머스트 해브(must-have)’아이템이 됐다. 「DKNY」스니커는 스타일리쉬한 패션성뿐 아니라 인체 공학적 디자인으로 편안함과 기능성을 강화 한 제품이다.
「스케쳐스」는 92년 LA기어스의 창업자가 새로운 패션 트렌드에 맞춰 미국 맨
하튼 비치에서 시작한 브랜드. 새로운 글로벌 패션 스타일인 스피드와 변화가 강
조되는 캐주얼에 가장 완벽한 액서세리로 평가받는다. 초기에는 얼터너티브 뮤
직 팬들과 스케이트 보더들 사이에서 유행하기 시작해 뛰어난 기능성과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짧은 시간안에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했다. 뉴욕타임즈에서는 틴
에이저들에게 인기있는 미국의 3대 스니커 브랜드로 「나이키」「아디다스」
와 함께 「스케쳐스」를 선정하기도 했다.
「디젤」은 세계적으로 가장 빠른 성장을 보인 브랜드중 하나. 진캐주얼로 유명 한 이태리 브랜드로 「디젤」신발은 45개의 인터내셔널 디스트리뷰터의 네크워 크를 통해 1백5개 국가에서 판매되고 있다. 「디젤」은 16~35세까지 젊고 신선 한 사고를 하며 개방적인 안목을 가진 층을 타겟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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