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비에프옴므」
9월 런칭
bkpae|06.09.06 ∙ 조회수 3,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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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비에프옴므」는 수트를 중심으로 점퍼와 니트, 셔츠, 바지 등 남성 토털라인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런칭 첫해인 올해는 3.1배수의 가격배수정책과 본사 마진을 최소화해 시장내 빠른 정착을 노린다는 전략이다. 이에 따라 90% 이상이 국내 생산임에도 불구, 중심 아이템인 수트를 26만원~32만원대로 책정했다.
이 회사는 연말까지 대리점을 중심으로 공격적인 영업정책으로 전국 25개 매장을 확보할 계획이다. 또한 사업부는 내년 시즌 70개 점포와 여성 브랜드 런칭을 염두하고 있어 빠른 속도의 브랜드 볼륨화가 이뤄질 전망이다. 브랜드 총괄을 맡고 있는 성화경 실장은 “국내 실정에 맞게 거품을 뺀 가격과 상품의 고퀄리티로 마켓을 공략하겠다”라고 포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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