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 고구려' 기억하시나요?
Salon de Tian(天)은 `天秀休樂堂(천수휴락당)'의 줄임말로써 "하늘이 내려준 가장 빼어난 즐거움을 누리는 곳"이라는 의미이다. Tian(티안)은 하늘 天의 중국어 발음. 중국의 고급 마사지하우스에서 6년 경력을 지닌 실력있는 발 마사지 전문가를 초빙, 제대로된 발 맛사지를 원하던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심장에서 가장 먼 거리에 있는 발은 아래로 몰린 피를 심장을 향해 다시 뿜어 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제 2의 심장이라고도 불린다. 발 마사지는 신경 반사작용과 혈액 순환 원리를 통해 직접 그 장기와 관련된 부위에 자극을 주어 각 기관과 장기의 정상적인 회복을 가능하게 한다는 것이다. 지압사는 손으로 직접 시술해 도구 사용을 최대한 억제했으며 단순한 발마사지가 아닌 두피와 상반신 안마를 병행한다. 또한 마사지 중간에 고객의 몸 상태를 진단해줌으로써 건강 밸런스도 바로 잡아준다.
특히 이 마사지룸은 개인의 여가와 피로회복을 위해 프라이빗 컨셉을 지향하는 것이 특징이다. 1920년대 Shanghai의 오리엔탈 느낌을 테마로 한 1호점에 이어 2호점은 여성스러운 컨셉으로 꾸밀 계획이다. 화장대와 소파 등을 추가하고 네일케어 서비스를 도입해 여성 고객 유치에 힘쓸 예정이다. 장기적으로는 서로 컨셉이 다른 여러개의 점포를 오픈, 각 서비스룸마다 독특한 컨셉으로 다양한 피로회복 시설을 마련한다는 전략이다. 설재학 사장은 "1인용 스파 시설도 준비해 보다 많은 아이템으로 꾸려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Salon de Tian은 100% 사전예약제(예약 02-3444-0993)로 운영되며 전국 프렌차이즈 형태로 가맹점도 모집중이다. 위치는 논현동 강남교보생명 사거리, 노보텔 맞은편 거평타운 오피스텔 13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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