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안」<br>수유점 잘 나가네

06.03.24 ∙ 조회수 4,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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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대표 박순호 www.sejung.co.kr)이 전개하는 남성복 브랜드 「인디안」수유점이 지역상권 소비자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2004년 매장 오픈 후 꾸준히 성장, 인근 상권뿐만 아니라 상계동 의정부 등 다양한 지역의 소비자까지 흡수하며 전국「인디안」매장 중 상위권 매출을 기록 중이다.

이러한 것은 정상상품과 재고상품을 같이 판매하는 복합매장으로 구성돼 소비자에게 다양한 선택의 기회를 주고 있다. 1층 2층 각각 60평 규모로 구성된 수유점은 1층에는 남성복「인디안」「인디안옴므」를 비롯해 여성복「앤섬」신상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2층에는 재고상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제안하고 있다. 특히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 중 70%가 여성고객으로 남성복을 사러온 소비자들의 연계구매가 가능해 매출극대화를 얻고 있다.

또 자체적으로 수선실을 매장 안에 구성해 상품판매 뿐만 아니라 소비자 서비스에 대한 부분을 강화하고 있다. 차별화된 수선을 통해 보다 빠르고 정확한 서비스를 제공, 고객들에게 어필중.
최종열 「인디안」수유점장은 “어디 매장이나 마찬가지이겠지만 특히 수유점은 고객들에 대한 서비스에 더욱 신경쓰고 있다. 수선실도 자체 운영하고 있으며 아무리 저렴한 1만9천원짜리 상품이라도 무료로 수선을 해주고 있는 것이 좋은 평가를 받는 것 같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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