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숍 ‘쿤’<br>S/S시즌 총 37개 브랜드 전개
06.01.19 ∙ 조회수 3,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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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인터내셔널(대표 이상재)의 편집숍 ‘쿤’ 이 이번 S/S시즌 총 37개 브랜드를 전개한다. 남성은 「안토니오마라스」 「알렉산드로델라쿠아우오모」 「스테판슈나이더우오모」 「빅터앤롤프」 「레옴므」 「후세인샬라얀」 「페이크런던멘」 「로버트캐리윌리암슨」 「라프바이라프시몬스」 「마하리시멘」 「커즌스래그스」 「G.갈리아뇽」 「J.린드버그우오모」 「사비에르델라쿠어」 「프링글멘」 「그라운드제로」 「알렉산드로델라쿠아슈즈」 등 17개 브랜드이다. 여성은 「알렉산드로델라쿠아돈나」 「안토니오마라스돈나」 「베로니크브란퀸호」 「스테판슈나이더돈나」 「퓨처클래식」 「H.샬라얀」 「샤론와코브」 「제시카트로스맨」 「세타이치로」 「프린워먼」 「레옴므팜므」 「니콜라스안드리아탈라리스」 「마하리시워먼」 「J.린드버그돈나」 「알렉산더헤르코비치」 「IT컬렉션」 「그라운드제로」 「아쉬스」 「자스MB」 「프링글」 등 20개 브랜드다.
남녀 모두 클래식한 무드와 캐주얼한 감각이 가미된 루즈한 핏을 선보인다. 또한 아프리카 등 멀티 컬처에서 영감을 받은 룩을 함께 제안하며 컬러는 화이트와 밝은 계열이 주를 이룬다.
한편 ‘쿤’은 지난 2001년 2월 청담동에 오픈, 「디스퀘어드2」등 새로운 브랜드와 스타일을 제안하며트렌드세터들의 리딩 패션숍으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밀라노의 럭셔리 부티크 문화를 국내에 전달, 수입편집숍을 국내 유통에 확산하는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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