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컨호텔><br> ‘작품+상품’ 대안공간으로 등장
06.01.06 ∙ 조회수 5,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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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호텔(대표 박소영 www.secondhotel.com)이 아티스트 감성 라이프숍 <세컨호텔>을 통해 작품의 상품화 가능성을 열어가고 있다.
<세컨호텔>은 인테리어 디자이너 박소영과 쇼파 디자이너 국종훈, 아트 디자이너 이지영 3명의 작가들이 뭉친 공간으로서 생활에 필요한 모든 것을 카테고리로 감도 높은 아이템들을 선보이고 있다. 오픈 당시에는 숍 명인 ‘호텔’을 주제로 호텔에서 쓰이는 다양한 물건을 제안하고 있으며 수건 슬리퍼 가운 등을 비롯해 아날로그식 게임, 수첩 등을 기획해 선보였다. 또한 지난달에는 ‘수첩’을 주제로 전시를 기획하는 등 갤러리로서의 기능도 이어가도 있다. 이 외에도 각자의 전공을 살려 쇼파, 조명, 가방, 문구류 등 작품성 있는 아이템들을 만나볼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갈 예정이다.
전체 70% 비중은 3명의 작가 작품들이며 나머지 30%는 수입물량과 여타 작가의 작품들로 구성하고 있다. 향후 보다 다양한 작가들을 발굴, <세컨호텔>을 통해 상품화 가능성을 타진할 계획. 박소영 대표는 작품성을 잃지 않는 선에서 상업적인 가능성을 열어가는 대안공간으로서 안정화시키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문의 (02)542-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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