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리드옴므」 전년비 15% 신장
05.11.02 ∙ 조회수 4,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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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리드옴므(대표 우영미)가 전개하는 남성 캐릭터 브랜드 「솔리드옴므」가 지속적인 성장세로 주목받고 있다. 올해 신세계 본점과 강남점에서는 전년대비 평균 15% 신장세를 보이고 있는 것.
신세계 강남점에서는 10월까지 누적매출 14억원으로 여전히 조닝내 톱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자사에서 실시한 주요 백화점 바이어 대상 설문조사에서 공히 잠재 성장력이 뛰어난 브랜드로 꼽히고 있기도.
캐릭터 조닝의 여전한 침체에도 불구하고 「솔리드옴므」가 선전하는데는 디자이너 감성을 국내 마켓에 충분히 어필하고 있는 것과 퀄리티와 더불어 디테일의 차별화 감도 등이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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