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신세계본점, D-1<br>오픈 제작 광고만 2억(!?)</b>
05.08.09 ∙ 조회수 4,276
Copy Link
내일 오픈을 앞두고 있는 신세계백화점이 오픈 광고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번 오픈 광고에 들어간 제작비만 총 2억원.이번 광고는 톱스타급 국내모델을 비롯, 외국 모델을 기용해 글로벌한 이미지를 강조했으며 특히 국내 톱 모델인 김원경을 비롯해 임상효와 이유 이예슬 등이 합류해 화제가 되고 있다.
A급 슈퍼모델로 구성된 이번 광고로 신세계백화점은 웅장하면서도 럭셔리한 이미지가 돋보였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월드클래스’라는 모토아래 뉴욕 파리 밀라노 도오쿄 등 문구를 활용해 글로벌 이미지를 심는데도 성공적이었다는 평가를 얻어냈다.
한편 이번 광고에는 톱 사진작가로 손꼽히는 조선희씨가 촬영으로 이뤄졌으며 신세계 소속 대행사인 베컴(베스트커뮤니케이션)이 진행을 맡았다.
Comment
- 기사 댓글 (0)
- 커뮤니티 (0)
댓글 0
로그인 시 댓글 입력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