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보이NY」 F/W 본격 가동
hnpark|04.07.05 ∙ 조회수 3,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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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보이(대표 최형석)가 ‘메가 톰보이’ 전략의 일환으로 새롭게 만든 영캐락터 「톰보이NY」이 오는 F/W 시즌부터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톰보이NY」은 지난 시즌 「톰보이」 매장에서 20% 정도의 비중으로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어 이이 가증성을 검증받은 브랜드.
이 회사는 ‘톰보이’를 대표 브랜드로 키우기 위한 ‘메가 톰보이’ 전략의 일환으로 회사명도 ‘성도’에서 ‘톰보이’로 변경하고 「빔스」를 대신할 유니섹스 캐주얼 브랜드 「톰보이진」과 「톰보이NY」을 런칭한 것. 특히 「톰보이NY」은 올해로 27년차인 「톰보이」와 함께 커온 20대후반~30대 초반 고객까지 흡수하고 「톰보이」의 이미지를 업그레이드 시키는 차원에서 만든 것으로 가격대는 기존 「톰보이」 가격보다 20% 높고 감도를 높였다.
「톰보이NY」은 시크한 뉴욕 감성을 받아들인 고급스러운 느낌의 영캐릭터로 ‘모던&섹시’를 이번 시즌 컨셉으로 활동적인 커리어우먼을 타깃으로 한다. 이 브랜드는 이번 F/W 시즌 강남지역 백화점에 2개의 매장을 오픈하고 기존 「톰보이」 매장에서 「톰보이NY」을 함께 구성할 예정이며 일부 매장은 평수를 늘리고 새로운 인테리어를 선보여 이미지 변신을 시도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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