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 디자인실장에 상희진氏
04.04.21 ∙ 조회수 4,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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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인터내셔널(대표 최재완)이 전개하는 캐주얼 브랜드 「수비」가 디자인실을 상희진 실장에게 맡겼다. 상 실장은 최근까지 「ONG」에 근무했으며 지난 4월초부터 출근했다.
한편 S&B인터내셔널은 지난해 말부터 총괄이사가 4월초 퇴사함에 따라 새로운 본부장을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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