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속옷 빅5 지난해 한랭전선!</b>

04.03.25 ∙ 조회수 3,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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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경기불황으로 인한 매출 감소추이가 속옷업계에도 나타났다. 지난 2002년 타 조닝의 하락에도 불구하고 상승세를 유지했던 이너웨어 조닝은 2003년 남영L&F와 BYC를 제외하고 평균 15%의 역신장을 기록했다.

남영L&F와 BYC는 각각 전년대비 3% 0.2%의 신장세를 보였으며 신영와코루 2%, 쌍방울 11% 좋은사람들 18%의 역신장을 기록했다. 지난해 매출규모가 가장 컸던 업체는 쌍방울로 2천2백8억원을 기록했으며 남영L&F는 2천1백28억원으로 그 뒤를 이었다. 좋은사람들은 2002년 1천억원의 규모를 넘어섰으나 지난해 8백억원으로 매출이 떨어졌다.

2003년 속옷 업체 매출액

(단위 : 백만원)
<b>속옷 빅5 지난해 한랭전선!</b> 380-Image
자료출처 : 금감원 공시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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