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그라비아」 삼성플라자 입점
04.02.04 ∙ 조회수 3,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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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포드(대표 김두식)의 남성토틀액세서리브랜드 「벨그라비아」가 오는 2월 중순 삼성플라자 분당점에 입점한다. 지난해말 런칭한 이 브랜드는 셔츠와 타이는 물론 잡화와 시계에 이르기까지 남성 액세서리를 토털로 구성했다.
「벨그라비아」는 다양한 아이템과 집기와의 조화를 통해 판매로 연결시킬 수 있도록 일본의 전문디스플레이어와 계약해 시즌별로 메뉴얼을 제안받고 교육도 실시할 계획이다다. 또 시즌별로 테마에 맞춰 프로모션을 진행해 비수기를 없애고 매출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한편 클리포드는 올해 3~4개의 매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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