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자부티크, 평촌으로
03.11.26 ∙ 조회수 4,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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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부틱 「최순자」를 전개하는 최순자부티크(대표 홍종진)가 평촌에 실평수 6백평 규모의 사옥으로 이전했다.
이 회사는 기존 물류센터와 본사가 멀리 떨어져 있어 재고파악과 제품 딜리버리에 불편함 해소 및 본격적인 영업망 확대를 위해 사옥을 확장 이전했다. 평촌 사옥은 총 4층으로 건립하고 1층에는 「최순자」와 남성복과 여성복 캐주얼 등 타 브랜드를 함께 입점시킨 멀티숍으로 구성하고 3층은 사무실과 생산공장, 4층은 물류창고로 단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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