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VMH「Thomas Pink」미국공략

03.05.09 ∙ 조회수 4,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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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에 뉴욕에 3 번째 매장오픈
-맞춤복을 위한 테스트 마케팅 및 여성 라인 사전준비 단계

3년 전 루이뷔통 사가 100% 지분을 사들인 영국의 셔츠 전문브랜드 「토마스 핑크」가 올 8월 맨하탄의 콜럼버스 써클에 100m²(약 33평) 크기의 3번째 매장을 오픈한다. 이 회사는 미국시장을 우선적으로 개발해 나갈 전략이며 맨하탄 뿐만 아니라 미국에 10개정도의 매장을 계획 중이다. 「토마스 핑크」는 97년에 미국에 첫 매장을 오픈 했는데 그 동안 2개 매장으로 총 매출의 30%정도를 커버할 정도로 미국 시장의 반응과 비중이 컸었다.

한편 매장확대 뿐 아니라 새로운 서비스로 맞춤복을 계획하고 있다. 2달 안에 영국과 기타 매장 한 군데를 포함 2곳에서 이 서비스가 시도될 예정이다. 남성라인에 이어서 여성라인도 전개예정으로 현재 이미 영국의 셀프리지(Selfridge) 백화점에 시험 판매 중이다.

현재 전세계에 35개의 직영 매장을 갖고있는 「Thomas Pink」는(영국에 22개) 아시아 시장에도 관심을 갖고 있는데 현재 직 진출 방식을 검토 중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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