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렌따노」 명동점 오픈
03.04.21 ∙ 조회수 4,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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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대표 박성수)의 캐주얼 브랜드 「브렌따노」가 명동 유투존 뒷길에 명동점을 오픈했다. 이 매장은 영업면적 20평 규모. 「브렌따노」는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리뉴얼을 진행하기 위해 우선 명동점을 열었으며 연말까지 서울 중심 상권에 리뉴얼 및 신규 오픈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 매장의 컨셉은 ‘모던마린’으로 입구에 네이비를 메인 컬러로 사용하고 옐로우를 포인트로 살려 고급스럽게 디자인했다. 매장 내부는 화이트톤을 최대한 살리고 배를 모티브로 디자인한 집기와 조명 등을 이용했다. 또 포인트로 메탈소재를 사용해 모던함을 강조했다.
한편 「브렌따노」는 현재 1백70개 매장 중 연말까지 50개점, 내년말까지 1백% 리뉴얼을 추진한다. 또 이번 리뉴얼로 지난해 1백70개 매장에서 4백90억원 매출을 달성한데 이어 올해 1백80개점에서 6백억원을 기록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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