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FG」 소호에 매장 오픈
03.04.10 ∙ 조회수 4,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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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FG」, 드디어 뉴욕에 첫 매장을 열었다
- 인테리어는 크리스티앙 가부알(Kristian Gavoille)의 컨셉을 재 채용
- 인테리어는 크리스티앙 가부알(Kristian Gavoille)의 컨셉을 재 채용
「마리떼 프랑스와 저버(MFG)」가 소호 47 우스터 가의 310m²(약 103평) 공간에 그들의 첫 뉴욕 매장을 오픈했다. 도시 중심부에 자리잡은 이 매장은 파리에서 선보인 투명성과 자연을 컨셉으로 하는 공간을 선보였다. 크리스티앙 가부알이 인테리어 디자인을 담당했고 식물학자 파트릭 블랑이 매장 내에 수직 정원을 선보인 게 특징이다. 특히 200개 정도의 식물이 자라나는 4-5m의 벽은 인상적이다.
‘휴먼 네이처(Human Nature)’를 켄셉으로 꾸며진 이 매장은 식물 이외에 가공 되지 않은 떡갈나무 탁자, 자연 그대로 구워진 점토로 만들어진 신발전시 공간 등에서도 자연을 느낄 수 있다. 이 「마리떼 프랑스와 저버」 매장을 찾는 사람들은 쇼핑을 건강과 왕성한 구매력의 결합정도로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이 독특한 매장의 오픈은 사카고와 로스앤젤레스에 파트너 십으로 운영 되는 매장의 후속편이다. 해외 시장에 더 중점을 둔 이 브랜드는 유럽 매출이 29%를 차지하는 반면 미주는 벌써 41%나 차지하고 있다.
뉴욕의 플래그십 샵에 이어 올해 미아미에도 매장 개장이 준비되어 있다. 올해의 다른 계획은 5월 도쿄에 장 드 마리떼와 프랑스와 저버(Jean de MFG)의 매장 오픈과 카사블랑카에 7월에 매장 오프닝, 그리고 8월에 브뤼셀에 매장 개장이 하나 더 예정되어 있다. 이 회사는 밀라노와 런던에도 계속 자리잡을 만한 매장을 물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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