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스클랍」 별도법인으로 분리

03.03.11 ∙ 조회수 4,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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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현(대표 신현균 www.daehyun.co.kr)에서 전개해왔던 여성 영캐주얼 브랜드 「나이스클랍」이 오는 4월1일(화)부터 별도법인으로 분리된다. 별도 법인명은 NCF이며 대표이사는 현재 「나이스클랍」에서 전무를 맡고 있는 김교영씨가 맡을 예정이다.

대현에서 이 같은 결정을 내린 것은 비슷비슷한 이미지의 영캐주얼 브랜드가 너무 많은 점을 고려해 앞으로 「나이스클랍」을 본격적으로 가동시키겠다는 판단에서다. 이에 「나이스클랍」은 상품 구성과 디자인면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되고 정돈된 모습을 보여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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