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퍼백」매출 50억 목표

03.02.27 ∙ 조회수 5,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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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나인(의류부문 대표 배진환)의 유니섹스 진캐릭터 「페이퍼백」이 올해 매출 50억원을 목표로 한다. 이 브랜드는 상반기까지 9개 유통망을 운영하며 하반기 백화점과 대리점 유통망을 확대할 계획이다.

지난 2월 11일 오픈한 갤러리아 압구정점 경우 오픈후 일주일 매출이 3천5백만원을 달성해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 이 매장은 재생과 회귀를 의미하는 ‘페이퍼백(종이봉투)’의 이미지와 레트로풍 상품을 중심으로 거친 느낌의 브라운 컬러로 전면을 구성하고 적절한 메탈을 사용해 10대 소비자의 구미를 당기도록 꾸몄다. 또한 매장 가운데에 위치한 미니바에는 각종 만화책이 담겨있어 발상의 전환과 일상의 탈피를 추구하는 10대 문화를 담아내고 있다.

「페이퍼백」은 현재 갤러리아 백화점을 비롯해 명동 유투존 천안점 이대점의 총 4개 매장을 오픈했으며 이번주말까지 천안야우리 대구프라이빗 대전앤비 롯데분당점을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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