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키하우스」, 백화점 유통 4개로
02.05.18 ∙ 조회수 3,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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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일무역(대표 정목영)의 아동복 브랜드 「미키하우스(MIKI HOUSE)」가 올 F/W시즌 백화점 매장 3개를 추가해 총 4개 판매망을 확보할 계획이다. 현재 대백프라자 1개점에 입점돼 있는 「미키하우스」는 노세일 정책을 고수하면서도 올 초부터 월평균 매출이 5천만원을 넘어서는 등 지속적인 성장세를 기록해 이같이 결정했다. 특히 일본 본사 오사카社가 최근 시도한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새롭게 내놓은 라인이 고급스러우면서도 다양해 국내 백화점 마켓에서 큰 호응을 기대하고 있다.
이 브랜드는 이달 말부터 이어지는 하반기 백화점 신규 브랜드 품평회에 참여해 현대百 코엑스점 주요 상권 내 백화점 매장을 확보할 계획이다.
「미키하우스」는 일본에서 전개되는 1천2백개 아이템 중 20%인 2백40개 아이템을 구성할 전략이다. 내년 상반기부터는 이 브랜드의 뉴(new) 상품군인 0~2세를 위한 ‘미키하우스 퍼스트(MIKI HOUSE FIRST)’와 3~13세의 정장 라인인 ‘미키하우스 컬렉션(MIKI HOUSE COLLECTION)’을 함께 구성 전개하기로 했다. 또 향후에도 노세일 정책을 고수해 가격 신뢰도를 지켜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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