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코 올 해 70억 달성

02.04.13 ∙ 조회수 3,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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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코(대표 김수연 www.fyko.co.kr)가 전개하는 온오프 유아동 전문 쇼핑몰인 <화이코>가 작년 30억원의 외형달성에 이어 올 해 70억원의 매출을 기록할 계획이다.

온라인으로 성공한 화이코는 현재 양재점 등 서울상권 내 2개의 오프라인을 운영중이다. 온라인에서의 월평균 매출은 2억원이며 구매빈도수가 월평균 1회 이상인 고정고객만도 현재 6만명에 달한다. 작년 하반기부터는 오프라인 매출 또한 오름세를 타고 있어 유아관련 상품 브랜드들의 접촉이 더욱 잦아졌다.

아이템별 판매비중은 과거 젓병, 이불 등 출산용품 위주에서 최근엔 의류에 이르기까지 고루 판매되고 있다. 화이코는 현재 출산준비물 관련된 브랜드가 90개 등 총 6천여개의 품목을 갖추고 있으며 하반기에 인지도 높은 브랜드 위주의 상품 거래선을 더욱 늘려 다양한 상품 전개에 주력할 계획이다.

또 온라인 회원의 상당수를 차지하는 지방상권 고객과 회사원을 대상으로 한 메일링 서비스 강화는 물론 다채로은 이벤트를 열어 혜택을 부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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