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윈인터내셔널<br> ‘E-Function & 비너스진’출시

01.09.17 ∙ 조회수 7,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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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에드윈어패럴에서 에드윈인터내셔널(대표 허경자)로 기업명을 변경한 「에드윈」은 본격적인 진캐주얼웨어를 선언하며 ‘E-펑션 진’과 ‘비너스진’을 특화시키고 있다. 남성라인은 ‘E-펑션진’을, 여성라인은 ‘비너스진’을 출시해 인체공학을 기초로한 입체재단과 섹시진의 이미지를 강조하고 있다. 특히 섹시진을 상징하는 비너스진은 젊은 여성들 사이에 출시와 동시에 폭발적 인기를 끌고 있다. 섹시함을 컨셉으로 부츠컷 스트레이트진 타이트 스트레이트등 3가지 스타일을 선보였다.

이번 F/W시즌 트렌스젠더 스타 하리수를 광고모델로 계약하며 마케팅면에서의 브랜드 변신에 성공했으며 제품을 통해 진캐주얼 이미지를 더욱 확고히할 방침이다.

「에드윈」은 기존 이지캐주얼 중심에서 오리지널 데님과 베이직라인을 접목시킨다는 컨셉으로 리뉴얼했으며 유통망역시 기존의 대리점 중심뿐 아니라 백화점을 강화해 이원화시킬 방침이다. 매출또한 전년대비 30% 이상의 성장률을 기대한다. 현재 106개 대리점에서 최근 롯데본점입점등으로 120개 유통망으로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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