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GX라인’ 확대
김숙경 발행인 (mizkim@fashionbiz.co.kr)
01.09.14 ∙ 조회수 1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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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모직(패션부문 사장 원대연 www.cii.samsung.com)이 젊은층을 겨냥한 캐주얼 정장 ‘GX 라인’과 최고급 소재를 사용한 고품격 신사복 ‘카디날 프레스티지’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본격적인 결혼 성수기 시즌을 맞아 ‘GX라인’은 8월초부터 9월10일 현재까지 전년도 6백착에서 올해는 2천착을 판매해 3배 이상의 급격한 매출 신장을 이루고 있다. ‘카디날 프레스티지’도 작년 3천착에서 올해는 5천착 이상을 판매했다.
약간 길어진 허리선과 부드러운 어깨선 등 자연스러운 실루엣을 특징으로 하는 ‘GX라인’은 투톤효과를 살린 밝은 컬러로 전개하며 전체적인 스타일을 캐주얼하게 변형했다. 또한 볼륨감 있는 캐주얼성 재킷과 다양한 아웃웨어도 함께 선보이고 있다.
‘카디날프레스티지’는 150수~160수 이상의 세번수 직물을 사용해 최고급 내부사양과 함께 고급 혼수용 신사복으로 선보이고 있다. 기존의 2버튼, 3버튼 이외에 올 가을부터 새롭게 더블 브레스트(Breast) 스타일을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갤럭시」는 마치 양쪽에서 물고기가 힘차게 역동하는 듯한 이미지를 주는 새롭게 변형된 심벌을 선보이고 있다. 이미지 마케팅 강화를 위해 「갤럭시」의 부드러운 이미지를 표현한 CF도 선보이고 있다.
김숙경 발행인 mizkim@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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