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아울렛 「아크렛」<br>영캐주얼 전문으로 재단장
01.06.23 ∙ 조회수 4,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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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상권의 아울렛 「아크렛」이 21~29세 까지의 여성층을 겨냥하는 전문 컨셉샵에서 영캐주얼 전문 아울렛으로 전환한다. 지난 4월 오픈한 이 상가는 그간 이 일대의 OL층을 겨냥한 M.D. 구성을 보여줬으나 실제 명동상권 유동인구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까지를 공략하기 위해 이번 전환을 단행한 것이다.
이에 따라 기존 「끌래몽트」「파코라반」등이 철수하고 「모리스커밍홈」「루츠」등이 새롭게 입점한 상태. 또 3층은 기존 「GAP」「BANANA REPUBLIC」외에 최근 젊은층에 인기를 얻고있는 명품매장을 입점시켜 수입으로 방향을 잡을 계획이다.
한편 기존 수입의류 전문 상가였던 몰리지패션이 아울렛으로 새롭게 오픈했던 이 상가는 올해 매출로 50억 정도를 예상하고 있다.
문의:(02)771-1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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