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복 「빈」 강남권서 상승세

김숙경 발행인 (mizkim@fashionbiz.co.kr)
00.08.30 ∙ 조회수 1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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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어패럴(대표 이춘호)의 「빈(BEEN)」 아동복이 현대 무역점과 롯데 강남점 등에서 매출상승을 기록중이다. 이 같은 기조 속에 매장확대 등과 함께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꾸준한 고객관리 마케팅으로 주목받아온 「빈」은 현대백화점 무역점서 7월말 누계실적 기준 「폴로보이즈」에 이어 매출 2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천호점에서는 6위 신촌점에서는 13위를 기록하고 있다. 롯데백화점 강남점 역시 「폴로보이즈」 뒤를 이어「빈」이 차지하고 있으며 잠실점과 영등포점에서는 아직 중하위권에 머무르고 있다. 이번 F/W시즌으로 만2년차에 접어든 아직 신생브랜드인 「빈」은 Nature & Comfort를 컨셉으로한 상품력과 철저한 고객관리 접근을 통해 인정받고 있다. 현대백화점 무역점 입점 1주년때는 우수 고객을 초청 아오이 사과 1박스를 증정하기도. 상승무드를 몰아 이현은 이번 F/W시즌 신세계 마산점을 비롯 전주코아 LG중동점 등 세 곳을 추가 오픈 총16개 매장을 운영하게 됐다.
김숙경 발행인  mizkim@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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