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리드옴므」잡화라인 강화

00.07.19 ∙ 조회수 10,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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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리드(대표 우영미)의 남성 디자이너캐릭터 브랜드 「솔리드옴므(SOLID HOMME)」가 잡화라인을 강화해 부틱 개념의 토틀 매장으로 확대한다. 이를 위해 갤러리아압구정점 4층 에스컬레이터 옆 공간에 “솔리드옴므 컬렉션” 이라는 액세서리 코너를 마련, 노출빈도를 높여 가시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는 중. 상품은 이태리에서 사입을 통해 공급하며 올 F/W 시즌부터 전매장의 액세서리 비중을 3배로 확대 전개할 계획이다. 갤러리아압구정점 롯데본점 현대본점을 비롯 8개의 매장에서 영업중인 「솔리드옴므」는 남성 디자이너캐릭터 브랜드의 부진 속에서도 월평균 1억 이상의 매출을 올리며 꾸준한 신장세를 보이고 있다. 「솔리드옴므」는 국내 매장확대 보다는 해외수출에 주력, 현재 외형의 15% 정도를 유럽 수출에서 올리고 있으며 독일 필립社와 라이센스 계약을 맺은 상태다. 최근 「DKNY」 「제냐」 「휴고보스」등 해외 유명브랜드의 진출로 인해 명품브랜드와 내셔널브랜드의 브릿지 역할이 돼버린 디자이너캐릭터존에서 디자이너적 감성과 경영마인드의 적절한 조화로 캐릭터와 마켓을 유지 올 매출목표 60억원을 달성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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