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양기획「타사키 지니아」 호조

00.05.22 ∙ 조회수 8,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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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양기획(대표 구자철)이 전개하는 진주 전문 주얼리 브랜드 「타사키 지니아(TASAKI ZINNIA)」가 매출 호조를 보이고 있다. 작년 하반기부터 홍보 마케팅이 활기를 띠면서 지속적으로 인기가 상승해 현재 주요 백화점 매장에서 월평균 7~8천만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는 것. 현대 백화점의 경우는 본점 1층 주얼리 브랜드들 중에서 3, 4월 매출 1위를 차지하면서 무역점에도 매장이 추가 오픈됐다. 「타사키 지니아」가 이 같은 인기는 100% 일본에서 수입되는 최고급 진주와 두 개 브랜드를 접목한 독특한 마케팅 효과 때문. 일본 「타사키」진주 브랜드와 자체 브랜드인 「지니아」를 믹싱해 직수입 완제품과 국내 디자인 제품을 적절히 혼합 구성했으며 「타사키 지니아」라는 브랜드명도 여기에서 연유한다. 일본에서는 진주 명품으로 알려져 있는 「타사키」 특유의 방법으로 양식되는 다양한 컬러의 진주와 국내 소비자들의 취향에 알맞은 디자인 개발로 어필하고 있는 것. 평균 2백만원~1천만원의 고가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매장을 통해 파악된 고정고객만 3천명 정도 확보된 상태다. 이들에게는 회원카드 발급과 DM발송 등을 통한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현재 갤러리아 명품관과, 현대백화점 본점과 무역점, 신게계백화점 본점, 신라호텔 아케이드점과 청담점 등 총6개 매장을 운영중이며 신세계 강남점 입점이 확정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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