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티지 ‘파시미나’ 인기

00.04.24 ∙ 조회수 7,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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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미어 전문업체인 해리티지캐시미어코리아(대표 김병관)가 국내 공급하는 파시미나가 인기를 끌고 있다. 작년 가을 처음 소개된 ‘파시미나’와 스테디셀러인 캐시미어머플러가 올해 총20억 매출로 작년대비 200%신장이 기대될 정도. 이는 최근 품격을 중시하는 풍조가 늘어 나고 캐시미어가 트렌드로 부각되면서 수요가 늘어 국내 업체들의 관심이 급증한 것. 최근 퀄리티의 차별화가 키워드로 부각하면서 실크와 울은 그동안 많이 사용해왔지만 캐시미어가 차별화의 가장 좋은 포인트로 인식되는 것이다. 최근 해리티지코리아는 에스까다코리아와 「린」「벨라디터치」「미니멈」 올가을 신규 런칭하는 「카라」등으로부터 파시미나 오더를 받은 상태. 이외 「비꼴리끄」「벨라」「발렌시아」남성복 「인터메조」 등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일반 캐시미어 경우 LG「닥스」동일 「아쿠아스큐텀」우바 부래당 쏠레지아 다반 빈폴 제일모직 금강제화 원풍 슈페리어「캐서린햄넷」 등과 꾸준히 거래하고 있다. 김병관사장은 “현재 국내에서는 인도산을 파시미나의 대명사로 생각하지만 해리티지 파시미나는 유니크한 ‘라이트웨이트’입니다. 해리티지파시미나 가격이 월등 높은 것으로 생각되지만 100% 캐시미어를 기준으로 비교하면 오히려 해리티지가 훨씬 경쟁력이 있습니다. 같은 1백%도 인도산에 비해 훨씬 화인하고 가볍기 때문입니다.”라고 말했다. 해리티지코리아는 최고의 소재로 최고의 퀄리티를 만들어 고가시장에 항상 존재하는 최고의 상품을 소비자들에게 공급하고 또 새로운 아이템을 개발하는 것이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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