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훈 k2코리아 사장
패션비즈 취재팀 (fashionbiz_report@fashionbiz.co.kr)
04.09.13 ∙ 조회수 10,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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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유통 변화의 주역인 정영훈(69년생) K2 사장은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대우 자금부 근무를 거쳐 지난 97년 K2코리아에 입사했다. 5년 동안의 경영수업 과정을 거쳐 지난 2002년부터 대표이사를 맡아 K2코리아를 이끌고 있다. 그는 대표이사 취임 후 아웃도어 업계 최초로 「케이투」 브랜드로 완사입 시스템을 도입한데 이어 정찰제를 실시하는 등 유통의 새로운 변화를 주도했다.
‘엉뚱한 짓’이라는 주위의 멸시에도 불구하고 이런 유통 개혁 시스템을 하나씩 시도해 현재 실효를 거두고 있다. 이런 적극적인 영업 정책을 추진해 지난해 5백억원이었던 매출을 올해는 8백억원까지 끌어올리는 등 질적으로나 양적으로 회사를 탄탄하게 경영하고 있다. 특히 직원들에게 동기 부여를 위해 매출의 1%내외를 상여금으로 지급하는 등 독특한 운영 방식을 채택하는 등 주목받는 신세대 경영인이다. 그는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대우 자금부 근무를 거쳐 97년 K2코리아로 입사했다.
2004년 9월 Fashionbiz 209호 Special Report - 패션경영인.. 본문에서
패션비즈 취재팀 fashionbiz_report@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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