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태영 더베이직하우스 「마인드브릿지」 총괄팀장
04.09.08 ∙ 조회수 5,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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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브릿지」가 런칭하기 이전부터 베이직하우스에 합류 1년 남짓의 기간을 시장조사에 매달렸을 정도로 치밀한(?) 전략가인 황태영 팀장은 아직 태동기를 거치고 있는 시티캐주얼 방면에서는 손꼽히는 전문가로 꼽힌다. 캐주얼 사관학교 이랜드서 주요 브랜드의 기획을 맡고 이후 이탈리아 지사근무를 해왔던 황 팀장은 더베이직하우스 합류 이전엔 같은 시장서 「소베이직」을 런칭했던 경험을 갖고있다.
“대중적인 이미지와 럭셔리한 취향이 조화된 매스티지 마켓은 이미 성숙한지 오래된 시장이며 이 시장서 가시적인 성공사례가 드문 이유는 소비자들이 자신들의 욕구를 분출할 적절한 계기나 창구를 찾지 못했을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마인드브릿지」는 이미 감성과 이지캐주얼 등 스피디한 트렌드에 식상한 20~30대층에 스타일리시한 베이직을 제안해 구매력을 갖고 있는 소비자들에게 가격경쟁력과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동시 갖고 있는 브랜드로 입지를 공고히 할 것입니다 ”
2004년 8월 Fashionbiz 208호 Casual - 휴이 vs 마인드.. 본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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